이러저러해서 더 늦기전에 집을 사서 편하게 살아야겠다 싶은데
회사와 사업장 모두 서울에 있어서
출퇴근을 서울로 해야하는데 제 예산안에서는 강북으로 가야하고
대출을 최대한 받아도 구축소형평수밖에 선택지가 없어요
어차피 서울에서도 집에서 회사까지 다리 건너면 최소 40분 걸려서
그나마 서울과 가까운 과천이나 성남까지 찾다가
파주 김포 시흥 인천까지도 넓게 보고 있는데
서울에서 한시간만.... 멀어지면 이렇게 넓은집에서 살수 있구나 라는 생각때문에 자꾸 경기도집들만 보게 되네요
대출 최대한 받으면 20년 넘게 쪼들리며 살아야하고
대출 적당히 받으면 쓸거쓰고 넓은집에서 살수 있는데 싶어서
마음이 왔다갔다 하네요
출퇴근으로 하루 최소 두시간.. 막히는 시간 피한다쳐도 왕복 한시간
몇년뒤에 서울집이 가격이 오른다면 마음이 아프겠지만 그 시간동안 넓은집에서 편하게 살았던게 더 좋지 않을까요?
대출 최대 서울 vs 대출 적당 경기도
전세로 있다가 전세금 빼서 무인점포 하나 차렸어요
이러저러해서 더 늦기전에 집을 사서 편하게 살아야겠다 싶은데
회사와 사업장 모두 서울에 있어서
출퇴근을 서울로 해야하는데 제 예산안에서는 강북으로 가야하고
대출을 최대한 받아도 구축소형평수밖에 선택지가 없어요
어차피 서울에서도 집에서 회사까지 다리 건너면 최소 40분 걸려서
그나마 서울과 가까운 과천이나 성남까지 찾다가
파주 김포 시흥 인천까지도 넓게 보고 있는데
서울에서 한시간만.... 멀어지면 이렇게 넓은집에서 살수 있구나 라는 생각때문에 자꾸 경기도집들만 보게 되네요
대출 최대한 받으면 20년 넘게 쪼들리며 살아야하고
대출 적당히 받으면 쓸거쓰고 넓은집에서 살수 있는데 싶어서
마음이 왔다갔다 하네요
출퇴근으로 하루 최소 두시간.. 막히는 시간 피한다쳐도 왕복 한시간
몇년뒤에 서울집이 가격이 오른다면 마음이 아프겠지만 그 시간동안 넓은집에서 편하게 살았던게 더 좋지 않을까요?
마음의 갈피를 못 잡겠어요ㅠ
아. 저희는 애없는 40대 부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