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새벽에도 찾아오고...자고 있는데갑자기 누가 울면서 무릎 꿇길래 눈 떴더니 가해자 중의 한 명 엄마가 와서 무릎 꿇고 울고 있고깜짝 놀라가지고 고모 불렀는데 고모가 (가해자 엄마를) 불렀더라고요 피해자 동생오빠가 저기 구치소에 있는 거 너무 불쌍하지도 않냐고오빠랑 나중에 결혼시켜줄 테니까 제발 탄원서 좀 써달라고 피해자제가 그 사람(구속된 가해자)을 좋아했다고 써달라고 피해자가해자 부모가 찾아오고 해서 바로 학교 못 나가고저는 학업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가지고 다시 복학을 했는데 또 다른 소문이 나서학교를 다닐 수가 없었어요 221
아들이랑 결혼시켜준다는 '밀양' 가해자 부모
피해자
새벽에도 찾아오고...자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울면서 무릎 꿇길래 눈 떴더니
가해자 중의 한 명 엄마가 와서 무릎 꿇고 울고 있고
깜짝 놀라가지고 고모 불렀는데
고모가 (가해자 엄마를) 불렀더라고요
피해자 동생
오빠가 저기 구치소에 있는 거 너무 불쌍하지도 않냐고
오빠랑 나중에 결혼시켜줄 테니까 제발 탄원서 좀 써달라고
피해자
제가 그 사람(구속된 가해자)을 좋아했다고 써달라고
피해자
가해자 부모가 찾아오고 해서 바로 학교 못 나가고
저는 학업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가지고
다시 복학을 했는데 또 다른 소문이 나서
학교를 다닐 수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