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결혼시켜준다는 '밀양' 가해자 부모

한공주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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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새벽에도 찾아오고...자고 있는데

갑자기 누가 울면서 무릎 꿇길래 눈 떴더니





 



가해자 중의 한 명 엄마가 와서 무릎 꿇고 울고 있고

깜짝 놀라가지고 고모 불렀는데





 



고모가 (가해자 엄마를) 불렀더라고요





 



피해자 동생


오빠가 저기 구치소에 있는 거 너무 불쌍하지도 않냐고

오빠랑 나중에 결혼시켜줄 테니까 제발 탄원서 좀 써달라고





 



피해자


제가 그 사람(구속된 가해자)을 좋아했다고 써달라고





 



피해자


가해자 부모가 찾아오고 해서 바로 학교 못 나가고

저는 학업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가지고





 

 


다시 복학을 했는데 또 다른 소문이 나서

학교를 다닐 수가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