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이고.. 평탄한 삶은 아니었어요. 부모님 이혼과 그로인한 경제적 궁핍..하지만 공부는 또 잘해야 해서 미친듯이 학업에 매진..그로인한 스트레스.. 아빠의 외도로 이혼 가정이어서..남편을 만났어도 사랑을 갈구..여튼 힘든 삶이었는데..(몸도 여기저기 아프구요) 제 질문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죽고싶다 라는 생각을 혹시 단 한번도 안 해 보신적 있나요? 정말 짧게 스쳐가는 생각으로도? 남편은 자기는 한번도 그딴 생각해본적 없다. 그건 정신병이다. 라고 해서 말이 심한거 아니냐며 싸운건데 죽고싶다는 생각 한번도 안해보셨나요?837
남편과 싸워서 여쭤봅니다.
평탄한 삶은 아니었어요. 부모님 이혼과 그로인한
경제적 궁핍..하지만 공부는 또 잘해야 해서 미친듯이
학업에 매진..그로인한 스트레스..
아빠의 외도로 이혼 가정이어서..남편을 만났어도 사랑을 갈구..여튼 힘든 삶이었는데..(몸도 여기저기 아프구요)
제 질문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죽고싶다 라는 생각을 혹시 단 한번도 안 해 보신적 있나요? 정말 짧게 스쳐가는 생각으로도?
남편은 자기는 한번도 그딴 생각해본적 없다. 그건 정신병이다. 라고 해서 말이 심한거 아니냐며 싸운건데
죽고싶다는 생각 한번도 안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