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 맨날 ㅡㅡ 하면 화낸다 하니까 듣기싫어 기분좋게 퇴근해서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돼
나 : 그럼 어떻게 말해야하는데? 저렇게 말할때는?
남편 : 뭐 내가 화냈나 화냈다고 받아들이는게 문제야
나 : 저렇게 말하면 화냈다고 생각할수 있지 않나?
제가 한 번씩 사진을 여러개를 보내다 보니까 겹쳐서 두번 보내는 일이 있어요
그래서 두번 보냈을때 이번에도 아차 싶었는데 바로 저렇게 말하길래 짜증나거나 아님 화난줄알았는데
남편은 ㅡㅡ 이 (찍찍) 보고 화내는거 자체거 문제라고 제 생각자체가 문제라고 하는데요..
아무리 다시 읽어도 화난것같아서 그냥 물어본건데 많이 머라하네요 눈물도 왈칵 납니다 .
친구헌테 말할수도 없고 제가진짜 문제가 많은건지 그러면 무덤덤한 성격으로 고쳐야하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제 생각이 정말 문제가 맞나요?
(다시 한번 얘기해보고 싶어서 전화했지만 크게 싸우기만 했어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꼭 답글 부탁드려요..)
난정말 이상한 사람인가요
남편 : 보냇자나 영상 ㅡㅡ 누구랑 연락하냥
퇴근
나 : 영상 안보낸줄알았지 근데 오ㅐ화냄?
남편 : ㅡㅡ 는화나는거냐 ? 왤케 예민하냐 넌 뭐만하면 난리네
나 : 난리는 아니야
남편 : 그래놓고 자기가 한번씩 하는건 괘찮고 짜증나네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딴지 걸지마
나 : 화내는줄 알앗지 화내는게 아니라구 하면 알아듣잖아
남편 : 맨날 ㅡㅡ 하면 화낸다 하니까 듣기싫어 기분좋게 퇴근해서 왜 그런 소리를 들어야돼
나 : 그럼 어떻게 말해야하는데? 저렇게 말할때는?
남편 : 뭐 내가 화냈나 화냈다고 받아들이는게 문제야
나 : 저렇게 말하면 화냈다고 생각할수 있지 않나?
제가 한 번씩 사진을 여러개를 보내다 보니까 겹쳐서 두번 보내는 일이 있어요
그래서 두번 보냈을때 이번에도 아차 싶었는데 바로 저렇게 말하길래 짜증나거나 아님 화난줄알았는데
남편은 ㅡㅡ 이 (찍찍) 보고 화내는거 자체거 문제라고 제 생각자체가 문제라고 하는데요..
아무리 다시 읽어도 화난것같아서 그냥 물어본건데 많이 머라하네요 눈물도 왈칵 납니다 .
친구헌테 말할수도 없고 제가진짜 문제가 많은건지 그러면 무덤덤한 성격으로 고쳐야하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제 생각이 정말 문제가 맞나요?
(다시 한번 얘기해보고 싶어서 전화했지만 크게 싸우기만 했어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꼭 답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