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퇴근하고도 일한 내가 정말 한심하다네요. 경험하지 않은분의 조언이라 지나쳐야하는데 그동안의 노력을 부정하는거 같아 화가나네요. 기회조차 얻을수 없는 분의 진심이라 약오르네요 2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경험하지 않은분의 조언이라
지나쳐야하는데
그동안의 노력을 부정하는거 같아
화가나네요.
기회조차 얻을수 없는 분의 진심이라
약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