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특이한 이상형 글 댓글 많이 받아서 내가 보고싶은 주제로 걍 이어쓰기 해보고 싶엇어 ㅎ
ㅛㅂ나 이거 ㄹㅇ느낀적잇는데 난 의자에 앉아잇엇는데 남자애한테 할말ㄹ잇어서 앉아서 말햇단말임 근데 걔가 키가 커서 목이 확 젖혀지니까 걔가 수구리더니 나랑 눈 마주치먄서 얘기 들어주는거 보고 샤발 속으로 ㅈㄴ유죄 ㅈㄴ외쳣다 잘생긴녀석,,,,,,,,,,,
댓글 많이 달리게 추천 눌러즈면 고맙겟어 (⸝⸝¯ᵕ¯⸝⸝)
뷰티 틴트 수능
저번에 특이한 이상형 글 댓글 많이 받아서 내가 보고싶은 주제로 걍 이어쓰기 해보고 싶엇어 ㅎ
ㅛㅂ나 이거 ㄹㅇ느낀적잇는데 난 의자에 앉아잇엇는데 남자애한테 할말ㄹ잇어서 앉아서 말햇단말임 근데 걔가 키가 커서 목이 확 젖혀지니까 걔가 수구리더니 나랑 눈 마주치먄서 얘기 들어주는거 보고 샤발 속으로 ㅈㄴ유죄 ㅈㄴ외쳣다 잘생긴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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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틴트 수능
Best야 얘들아 진짜 의미 없는 다정함이 제일 설레지 않냐 그냥 뭔가 의미 없다는 행동에서 나오는 아쉬움과 다정함에대한 설렘이 섞여서 그 시너지가 오지게 됨... 그리고 나같은 금사빠는 그 의미 없는 다정함에 설레하다가 결국 좋아하게 되고 짝사랑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었음...
Best이분야 갑 짝피구 의미없이 날 지켜줌
Best반 애들 앞에서 발표 망치고 자리로 돌아갔을 때 너무 슬프고 부끄러웠거든... 정말 열심히 준비했던거라ㅠ 근데 옆자리 남자애가 눈웃음 지으면서 작게 자료 준비 열심히 했더라~ 잘 했어 라고 칭찬해주는데... 정말 너무 고마웠음 내 발표 잘 들어준 사람이 있구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 싶기도 하고 빈말이라도 내 기분 고려해서 그렇게 칭찬해준 게 너무너무 고마웠음
Best진짜 별거아닌데 ㅋㅋ 수학여행갈때 어쩌다가 나만 다른반 애랑 앉게됨 그래서 모르는 남자애랑 탔는데 서로 별말없이 가다가 옆에 다른반 버스 지나가길래 구경할려고 걍 봤는데 말없이 커튼 걷어줌ㅋㅋㅋㅋ 몇번이나... 센스가ㅠ좋다고 생각했어
Best어릴땐 매너가 장착된 남자애들이 하는 행동에 별 의미 안뒀는데 나이들면 확실히 그게 인성같아서 호감이 감
여름 내내 아침에 오면 항상 선풍기 쐐게 틀어놔주고, 에어컨 바람 직접적으로 오는지 손으로 확인해주고, 아프면 아프냐고 여러번 물어봐주고, 옷 이상하게 입고있으면 정리해주고, 피곤해서 엎드려있으면 시끄러운 소리 꺼주고, 햇빛때매 눈부셔하면 블라인드 내려주고, 비때매 신발젖으면 발 안시렵나 물어봐주고, 회식 끝나면 집 잘들어갔는지 문자해주고, 물 주문하면 그 많은 사람들꺼중에 내꺼 제일 먼저 따라준 사람이 너무 다정해.. 이 모든게 의미없는 다정함이라 범죄자야 아주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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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빠를 보며7년동안 좋아했는데 이제 성인이되어버린 오빠를 붙잡기는 너무 늦었을까? 혹시 운명이 있어서 오빠를 다시 만나면,나 먼저 기억해줘
어디 들어 갈때 먼저 가라고 기다려주는거
빌라 공동현관 비번 누르고 있는데 안에서 엘베 기다리고 있던 배달원이 문 근처로 와서 열어준 거
집 앞 공원에 강아지 산책하고 집으로 오는길이었는데 해가 거의 지고 생각보다 늦어져서 점점 깜깜해지고 있었음 강 옆에 있는 공원이라 규모가 좀 커서 가로등 없는곳이 꽤 있는데 걷다가 아예 어두워지면 좀 무섭단말이야 근데 앞에 어떤 내또래 남성분이 손전등 비추면서 가고있었고 나도 개이득 하면서 약간 그 불빛 의지하면서 떨어져서 걷고있었는데 갑자기 불빛을 자기 몸 뒤로?하면서 내쪽으로 하길래 뭐지했는데 내앞에 바로 물 웅덩이 있었음 그래서 피해서 걸을 수 있었는데 우연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어쨌든 지금까지도 가끔 생각나는 기억에남던 일..ㅋㅋㅋ
남자가 사람답게만 행동해도 설레어하는 한녀들 진짜 징그럽다 이런 나라가 출산율 0.6인게 여러모로 대단함
아 갑자기 생각나서 적으러옴 초딩때 반 남자애들이랑 팔씨름을 했거든? 한 명 빠고 다 져주는거임 솔직히 일부러 져주는거 같았어ㅋㄱㅋ 마지막 한명이 나 이겨 버리니 주변 남자들이 야! 져줬어야지 이러더라ㅋㄱㅋㄱ 애들이 참 귀여웠다..
팀플하는데 날 유독 싫어하던 선배가 회의하는 자리에서 나한테 넌 뭐했냐 ㅈㄴ 다그쳐서 황당╋쪽팔림╋무서움 으로 아무말도 못하고 어버버 거림 근데 그 선배 친구였던 다른 남자 선배가 아니야 ㅇㅇ이 이것도 했고 저것도 했고 하면서 쉴드 쳐줌 본인이랑 같이 발표파트였는데 솔직히 ㅇㅇ이가 나대신 거의 다 했다 이런식으로.. 물론 우리 둘다 반반씩 했음
상사가 너무 힘들게 해서 나도 모르게 한숨쉬는데 새로 발령받아 온 후임이 힘드세요?제가 더 열심히 할게요..하는데 설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