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잘못한건지 객관적으로 봐줘ㅠㅠ 글이 많이 길어 너무 억울해ㅠㅠ

힑쓰니2024.07.25
조회136

엄마랑 아까 진짜 조지게 싸웠는데 에어컨 얘기가 나왔어 거실에서 에어컨 킬때는 방문은 닫지 말고 창문만 닫고 키라고 하면서 설명을 하는데 내가 생각하기엔 그렇게 하면 바람 다 세서 에어컨 키는 이유가 없지 않냐 했어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엄마가 조금씩 짜증을 내는거야 나도 이제 그러니까 감정이 올라와서 나는 내방식대로 할테니까 엄만 엄마방식대로 하라고 왜 이상한 고집을 억지로 주입시키냐고 하니까 엄마가 ____이 어쩌고 하는데 거기서 내가 폭발해버려서 소리지르면서 책상에 있던 모든것을 다 집어던져버렸어 (뭐 잘못하거나 엄마 신경 거슬릴때마다 온갖 쌍욕 다 들어먹어서) 그랬더니 엄마가 이 sibalㄴ이 하면서 길길이 날뛰더니 어디서 말대답이냐고 그냥 알겠다고 하면 되지 그러는거야 난 내의견 하나도 말 못하냐고 하다가 엄마가 안맞아서 못살겠다고 너가 그냥 싫으니까 나가라고 하는데 진짜 멍... 하더라 ㅅ1ㅂ 내가 뭘 쳐잘못한거야? 마음에 비수가 꽂힌 느낌이야 진짜 온갖 쌍욕 다들었어 그러더니 너랑은 이제 말 안할거라고 하는데 이게 맞아? 물건 던진건 내 잘못이지만 엄마가 내가 정말 소스라치게 싫어하는 멍청한ㄴ 개같은 ㄴ 이런말을 하는바람에 정말 폭발해버렸어

댓글 2

12오래 전

에라이~~나중에 똑같은애 낳아라

55오래 전

생각이 다를수는 있는데 기분 좀 나쁘면 쌍욕하는 어머니나, 그걸 또 책상 엎어버려서 화풀이하는 너나 그냥 둘 다 똑같이 한심하고 천박한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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