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동 아직도 먼 이유? (카페 펌글)

리테리온7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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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동이 아직도 절대 안되는 이유?

오늘 사당동에 있는 어떤 작은 카페에서 간만에 조용히 책을 읽으려 갔습니다.

개포동쪽에서 거주하다가 사당동 인근 아파트로 이사온지 3달정도 됬네요.

그런데 참 몇시간동안 정말 사당동의 특이점들을 발견했네요...

(절대 대부분의 사당동 주민들을 폄하하는 글은 아닙니다. 일부라고 생각하세요.)

첫번째.

교회 할머니들의 마구잡이식 본인들 교회 교인들 뒷담화....

그러나 끝에는 결국 예수님 믿음으로 종결함.

두번째.

고등학생들의 노골적 교재

고1정도 밖에 안되는 남학생과 여학생들이 기본적으로

욕은 장착되있고 성적인 농담까지도 서슴없이 함.

세번째,

예의없이 카페에서 무전취식하는 사람들

이 곳은 참고로 무인카페입니다. 그래서 인지 몰라도

커피도 안시키고 편의점에서 음식 사다먹고 난리 난리가 아니네요

기본적인 상식과 양심이 배제된 문화

물론 강남지역이나 방배지역은 무조건 다르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길 건너 방배동에 지인도 있고 학원이 있어 거의 매일 가다시피 하는데

그렇게 오래 다니면서 정말 그 동네 애들이나 사람들은 최소한

이런 행동을 한번도 본적은 없거든요..

환경 절대 무시할 수 없는 듯 합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신중한 선택이 필요할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