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후 한달후쯤 신랑 누나가 저한테 엄마 많이 아프셔서 퇴근하고 엄마집이랑 가까우니 식사는 잘 챙겨 드시는지 몸은 괜찮으니 일주일에 두세번은 들리라고 하네요. 자기는 늦게 퇴근하고 그러니 멀어서 잘 못온다고 그러네요 엄마가 살날이 얼마 안남았다면서 시누이는 40후반 시어머니는 70후반 신랑하고 저는 40초반이였는데.. 얼마 못산다는 시어머니가 지금 80입니다. 아주 건강해요. 시댁에가면 항상 자기딸이랑 저랑 비교할정도입니다. 23
시누이
퇴근하고 엄마집이랑 가까우니 식사는 잘 챙겨 드시는지
몸은 괜찮으니 일주일에 두세번은 들리라고 하네요.
자기는 늦게 퇴근하고 그러니 멀어서 잘 못온다고 그러네요
엄마가 살날이 얼마 안남았다면서
시누이는 40후반 시어머니는 70후반 신랑하고 저는 40초반이였는데..
얼마 못산다는 시어머니가 지금 80입니다.
아주 건강해요.
시댁에가면 항상 자기딸이랑 저랑 비교할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