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에이스' 소이현, "신랑이 1등 못하면 집에 오지 말라고 해"(필드마블)

쓰니2024.07.26
조회57

 (MHN스포츠 서예은 인턴기자) '필드마블'에서 첫 만남부터 '에이스'로 기대를 모았던 소이현이 승부 비결로 남편 인교진의 특훈을 꼽았다.


26일 방송되는 ENA '필드마블' 4회에서는 1라운드 후반부와 2라운드를 진행한다.

이날 소이현은 첫 티샷에 나선다. 처음부터 플레이어 사이에서 '에이스'로 불리던 소이현의 골프 실력의 실체가 이번 방송에서 공개된다.  

소이현은 자신만의 승부 비결로 남편 인교진을 언급하며 "신랑이 1등을 못하면 집에 오지 말라고 했다"고 수줍게 밝혔다는 후문이다.

골프 에이스' 소이현, "신랑이 1등 못하면 집에 오지 말라고 해"(필드마블)ENA '필드마블' 4회

이어 앞선 홀에서 헛스윙, 카트 파손 등 허당의 모습을 보였던 에이핑크 오하영은 맹연습을 통해 반전을 꿈꾼다. 

오하영은 "잘하든 못하든 기분이 너무 좋다. 추억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홀인원 아닐까"라며 긍정적인 '하영적 사고'를 발동하며 김남주와 셀프 퍼포먼스까지 선보인다.

이와 함께 1라운드 순위 발표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예상하지 못했던 순위에 플레이어들과 MC들은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한편, 필드 위에서 펼쳐지는 골프 보드게임 '필드마블'은 26일 오후 11시에 ENA에서 방송된다.

사진=MHN스포츠 DB, ENA '필드마블'

서예은 인턴기자 sye157@mhn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