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못생겼는데 나만 박탈감 느껴본적

ㅇㅇ2024.07.26
조회10,145

한번도 없냐 뭐 외모 개이쁜 애들 보면 당연히 예뻐서 부럽다 나도 이런 외모로 살았으면 좋았겠다~ 이 생각까진 드는데 그 이상은 생각해본적 없음 열등감이나 박탈감 같은거ㅇㅇ 난 호박이 줄긋는다고 수박이 되진 않지만 더 개성있는 호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그게 외모가 아니더라도 예쁜 사람보다 특출난 무언가를 이루면 됨) 살아가서 판에서 외모정병 심한 애들 보면 ㄹㅇ 이해 안 감

댓글 12

ㅇㅇ오래 전

나도 옛날엔 너같았는데 바뀜

ㅇㅇ오래 전

그냥 부자가 아니어도 안예뻐도 남하고 비교 안하고 살면됨. 이전의 나보다 나아지자는 목표로 열심히 살고 조금씩 나아지는 거 보면 성취감 있고 재밌는데 내 삶 살기도 바쁜데 가만히 거울보면서 비교하거나 남 질투하는 건 시간 낭비임. 그냥 남한테 무관심한 스타일이라, 남들이랑 진짜 소름끼치게 나노단위로 비교하는 사람보면 왜 저렇게까지하는지 잘모르겠음.

유다희오래 전

니가 이미 이런 글 올린거 자체가 니 못생긴 외모에 대한 열등감을 감출려고 해도 스멀스멀 흘러나오고 있다는 증거야

ㅇㅇ오래 전

그건 니가 외적인 걸로 직접적인 비교를 당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거 아니냐,, 니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대놓고 예쁜 내 친구를 짝사랑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예쁜 내 친구한테만 더 신경써주고 관심 가지고 대해주거나 ㅇㅇ...

ㅇㅇ오래 전

굿

ㅇㅇ오래 전

근데 이게 못생겨도 평범한축에 속하고 잘꾸미고 인복좋은애들은 너처럼생각하는데 평범하다고 못할정도로 ㅈㄴ못생겼거나 꾸밀줄모르거나 인복안좋은애들이 컴플렉스 개심함 당한게많거든

ㅇㅇ오래 전

너 마인드가 ㅅㅌㅊ인거.. 멋지다

ㅇㅇ오래 전

그럼 안꾸며...?

ㅇㅇ오래 전

나도,,,예쁜 여자 연예인 진짜 좋아하고 부러워하는데 그 감정이 그 이상인적은 한번도 없음 질투까진 안남 내얼굴에 관심도 없고,,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