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자새끼 하다가 진짜 죽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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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한번 잘 생각해봐요.

지금 변호사들이나 사무장들은 사건을 언급하면 입이 떡하고 벌어집니다. 언론에 나올 각오 하시라고 합니다. 연일 대서특필이 되어서 각종언론사에서 앞다퉈서 취재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 상태의 애가 국가기관에서 면접을 보는데 1등을 합니다. 그런데 면접점수도 상당히 높아요. 그런데 한번만 1등을 하는게 아니에요.

부산 서면에서 미친 개똘아이 모습을 보고 "저 새끼 정신병자 새끼다."하고 꼴깝을 떨고 있는데 너네가 생각이 조금만 있다면 저 새끼 저러다가 하루도 안 되서 짤리겠다. 저런 놈이 어떻게 1등을 하지? 그런데 저러는데 안 짤리네? 라고 생각 안들어요?

너네가 "정신병자 새끼, 관심종자, 허언증환자"라고 하다가 길에서 질질 짜고 여순경 조차도 모자쓰고 마스크 쓰고 쪽팔려서 뇌해킹 당하면서 길을 걷고 하는 이유다.

안에서 니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너한테 이렇게 한거가? 그걸 보고 이래되는거다.

그러니까 엘리트 학자들이나 엘리트 대학생들이 가만히 있지마라고 한거다. 지금 경찰관 행동이 잘못됐다고 생각 안드니?

심지어 학자 조차도 "이 사람은 자신에 대해서 정말 잘 아는 사람이고 자신에 대해서 잘 설명을 하고 오히려 내보다도 설명을 잘한다." 라고 하는데 왜 이렇게 될까요?

아니면 부산경찰수사에 대해서 정말 바른 애가 "야... 이거 심각한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하지 않았겠나?

저렇게 바른 애가 10년 준비한 애 면접 다 떨어트리고 "니는 편의점에가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나 해라 그게 니인생이다."하고 정신병 진단이 내려지는데 경찰관은 사라진다.

"어? 이제 기회가 완전히 박탈이 되고 정신병자가 되었는데 경찰관은 사라지네? 어느 경찰서인지도 모르는데? 구제받을 길도 없네? 나는 항상 언론에 좋은 모습의 경찰모습만 봤는데 이런 본 모습을 몰랐네. 아... 경찰관이 원래 이렇구나. 그러면 내가 사고를 쳐서 교도소에 들어가서라도 세상에 알려야겠다."

경찰관이 애를 삐뚤어지게 만들었는데 그 후에 수년이 지나도 끝이 안나고 400명이 피해자가 발생하는데 과연 경찰관이 살아 남겠나요?!!!

지금 자랑하나 하면 지금 국가기관에 1등을 하는 사람은 국정원 면접도 진짜 통과할거 같은데요??

경찰청이 "역풍"이 감당이 됐겠습니까? 이러다가 우리 진짜 다 죽는다고 생각했겠죠.

시민들이 하는 말(경찰관을 팔아 먹지 않는다면 똑바른 말한다.)

1. 치안정감이 니 때문에 죽었다.
2. 부산경찰청장 딸이 범죄를 저질렀다.
3. 경무관 딸이 사람을 살해해서 무기징역이 선고되었다.

이 정도면 영화 한편 찍으면 거의 천만관객이 보겠다. 심지어 영화에서 조차도 내지 못하는 장면이 있는거다

반대로 설명해보자. 걔는 원래 죽는거 아니야? 그러면 그 사람은 어떻게 살아남았겠니? 그러니까 천사도 저런 천사가 없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