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들 얘기 잘 들어주거든 공감도 하고 질문도 하고 집중해서 잘 들어주는데 정작 내 얘기 들어주는 사람이 없다.. 다 자기얘기나 자기 하고싶은 말만하고 나는 걍 듣기만하고 리액션만 하다가 집에 오는날도 많은것같음
내가 하고싶은말이나 내 얘기 꺼내도 그것도 잠깐이고 다시 자기 얘기로 넘어가더라 그래서 난 뭔 말을 할 수가 없다
뭐 말을 아끼는게 약점 만들일없어서 좋고 사람들은 경청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니까 오히려 좋은거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나도 가끔은 내 얘기 하고 싶단말야 그리고 이렇게 경청해도 딱히 날 많이 좋아하고 그런거같지도 않아 이게 맞나…? 맨날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인터넷에 글이나쓰고.. 서럽다
자기 말만 하는 애들이 왤케 많냐
내가 하고싶은말이나 내 얘기 꺼내도 그것도 잠깐이고 다시 자기 얘기로 넘어가더라 그래서 난 뭔 말을 할 수가 없다
뭐 말을 아끼는게 약점 만들일없어서 좋고 사람들은 경청하는 사람을 좋아한다니까 오히려 좋은거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나도 가끔은 내 얘기 하고 싶단말야 그리고 이렇게 경청해도 딱히 날 많이 좋아하고 그런거같지도 않아 이게 맞나…? 맨날 어디 말할 곳이 없어서 인터넷에 글이나쓰고.. 서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