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ㅡ위안부 논쟁적이라고 한 적이 있으면

천주교의민단2024.07.27
조회30
더불어 민주당
한민수 국회의원님께서 이진숙 후보자가
위안부가 자발적
이 문제에 단박에 아니라고 하지 않고
논쟁적이라고 후보자가 그런 적이 있음을
지적하셨습니다

후보자가 해당 발언을 취소하였다고
하였으나
518광주 민주화 운동을 인정하는 것은
정부 입장임을 강조할 뿐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을 난동자들을 단호히
단죄하는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가운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속마음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12.12를 군사 반란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대답은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난동자들
폭도들의 정권의 정통성에 이의를 제기할 생각을 분명하게
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오히려 그 정통성에 무게를 두고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한 결론이며
이는
518광주 민주화 항쟁을 인정하는 사람의 입장으로 볼 수 없다
라고 추정할 때

해당 추정의 사실 여부를 확정하기 위하여
좌파 영화라며 단죄한 영화에 518 광주 민주화 항쟁을
기리는 영화가 있다면
이진숙 후보자는 518 광주 민주화 항쟁을 인정하지 않는다
라고 결론 지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진숙 후보자는
국민들 앞에
국민들이 진실을 요구하는
사안들에
진실하게 말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결론지어야 할 것이고
이진숙 후보자가 위안부 자발적 여부에
강제이다라고 하지 않고
논쟁적이라고 후보자가 말한 적이 있는데
취소하였다고 한다면
그 취소의 진실성을 의심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인 판단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진숙 후보자
518광주 민주화 항쟁의 영화를
단죄한 적은 없습니까



답변하십시오

한민수 국회의원님께서
보고서 채택을 놓고
이 부분을 고려해 주십시오


그리고 박정훈 국민의힘 국회의원님
이진숙 후보자의 저런 입장에도
옹호하는 입장을 보이셨습니다
후손들에게 부끄러운 일이다
그런 것이
민족저항시인 윤동주 시인의
서시처럼
없으십니까





답변 하십시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