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8)

바다새2024.07.27
조회62
  한일가왕전에서 한국대표팀 중 1위를 한 전유진 양(포항동성고 3학년)은 정말로 세계최고의 가수가 분명합니다.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블루라이트 요코하마(ブルーライト·ヨコハマ)|한일톱텐쇼 8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bfGgj1wXXK0
(최대우 2024. 07. 27)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그동안 저는 통일은 절대 안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동안 그 반대 이유를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한 잘못이 저한테 있어서 안타까움도 들지만, 한반도에서 통일이 된다고 가정해 보면 자꾸만 월남전의 참극이 머리속에 떠오르더군요. 통일이 된다면 또 다시 제2의 6‧25전쟁, 제2의 월남전이 일어날 거 같아서 소름이 돋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동안 통일은 절대 안된다고 주장해 왔던 것입니다. 그랬었는데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를 겪어보니까 더욱 더 통일은 안된다는 생각으로 굳어지더군요. 한반도에서 통일이 이루어진다면, 제2의 6‧25전쟁, 제2의 월남전, 제2의 우크라이나 사태가 발생한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통일을 하지 않고도 한반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묘책을 만들어 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묘책을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최대우 2022. 07. 20)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
작성 : 최대우 (2018. 03. 28)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 육군/해군/공군만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독일 육군도 이 방식을 사용하여 유럽 전역을 석권해 나갔지요. 그래서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 처리 방식이 되었습니다.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은 분대(하사)나 소대(소위/중위)를 특수부대처럼 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서기1592년 임진왜란이 발생했을 때 그 당시 해군참모총장 직책을 수행했던 이순신 장군도 매우 중요하게 사용했던 방식입니다. 이것은 전략/전술이 아닌 일 처리 방식입니다. 이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 과 소위/중위(소대장)은 핵심요소가 되고요. 특히, 분대장인 하사가 매우 중요하게 취급됩니다. 분대장뿐만 아니라 분대원들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있는 데 이런 경우에는 첩보수집에 분대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순수한 의미에서 말하는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에서는 하사(분대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지요.

  군에서 하사가 하는 일(job)을 일반 기업체에서는 정규직사원이 협력사를 활용하여 대신하고 있지요. 만약에 육군에서는 하사를 중요한 자원으로 운용하고 있지 않다면 그것은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이 아닌 정형화된 전투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반 기업체에서도 정규직 사원을 중요하게(매우 다이나믹(dynamic)하게) 활용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은 프로젝트 성격으로 조직을 운용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방증(傍證)하고 있습니다.

  제2차세계대전 때 일본의 육군/해군/공군 과 독일 육군의 지휘자(분대장, 소대장)와 지휘관(중대장이상 부대장)들의 역량은 매우 뛰어났습니다. 교범에도 나와있지 않는 일 처리 방식인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단,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특수부대'는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왜냐하면, 특수부대를 일반전투에 투입하면 오히려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다릅니다. 현대사회에서는 공과대학(컴퓨터공학 등등) 출신자들이 사용하기도 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지상군뿐만 아니라 공군 과 해군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일 처리 방식이 바로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인 '조직을 모듈화(module化)시킨 후 프로젝트화(project化)해서 프로젝트 성격으로 처리하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일반기업체에서도 적극 도입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해병대 전쟁사에서 선배 해병들의 증언을 보면 임무완수는 간단하게 적었고 부대복귀과정은 매우 자세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분명히 특수부대가 아닌 정규군이지만 특수전형태의 전투방식을 많이 사용하다 보니 생존 후 복귀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임수완수라는 성과보다는 생존 후 어떻게 부대에 복귀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다루었던 해병대는 지금도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쟁의 역사를 근거로 해서 분석했을 때 해병대가 타군 과 다른 점은 '꼰아박어'가 없고, '목봉체조'가 없습니다. 해군/해병대의 목봉체조는 IBS훈련 또는 다른 유사한 훈련 과 중복(重複)되기 때문에 불필요하며, 꼰아박어는 이순신 장군이 매우 중요하게 취급했던 일 처리 방식인 '특수전 형태의 전투방식' 과 배치(背馳)되기 때문에 사용하면 안됩니다. 또한, 해병대는 기후변화를 가장 중요하게 취급하는 부대이기 때문에 동절기(12월~2월)에는 특수수색대의 스키훈련을 제외하고는 야외(野外)에서 실시하는 전술/상륙/기동훈련을 하지 않는 것이 해병대(海兵隊, Marine Corps)의 전통(傳統, tradition)으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물론 내무반에서 출퇴근이 가능할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영내외(營內外)에서는 동절기에도 훈련이 있습니다.



(사진1 설명) 2024년6월13일 우리집 아이들 일본 후쿠오카 여행 사진

(사진2 설명)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장남 인근 씨의 모습. ‘디시인사이드’ 캡처

(사진3~4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블루라이트 요코하마(ブルーライト·ヨコハマ)|한일톱텐쇼 8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bfGgj1wXXK0


(사진7 설명) 전유진(チョンユジン) - 그대여 변치마오(君よ 変わらないで)|한일톱텐쇼 8회 YouTube MBN 동영상 화면 캡춰

https://www.youtube.com/watch?v=9KcvO9Pli78


(사진8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국무위원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