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초점]애들과 영상통화한 율희, 거듭 심경 전한 안현모‥이혼한 들 근황

쓰니202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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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현모, 율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현모부터 율희까지, 이혼한 스타들의 근황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지난 27일 율희는 자신의 채널에 아이들과 영상통화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게임 너무 잘하세요.. 엄마가 못 따라가잖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율희는 아이들과 영상통화 중이다. 아들 재율이는 영상통화 중 손하트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율희는 아이들과 영상통화하며 틈틈이 연락 중이다.

지난해 12월, 율희와 최민환은 이혼했다. 율희와 최민환은 결혼 5년 만에 이혼을 결정, 각자의 SNS를 통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다만, 율희와 최민환은 각자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후 최민환은 세 아이와 지내고 있으며, 율희는 종종 아이들과 만난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안현모 역시 이혼 후 꾸준히 근황을 전하는 스타다. 지난해 5월, 안현모는 라이머와 결혼 6년 만에 이혼했다. 지난 2017년 결혼했던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안현모는 그간 방송에서 여러 번 이혼 심경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김복준의 사건의뢰'에서는 "근황 토크를 자꾸 하니까 불안한 마음이 밀려온다"며 "더 이상 숨길 게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제가 항상 기쁨을 드리는 딸이라고 생각했다. 이번에 큰 일을 겪으며, 한 번도 크게 실망끼쳐드린 적 없는데 너무 실망하시고 놀랄까 봐 걱정했다. 오히려 저를 너무 걱정했다고 하시더라"라고 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by PDC'에 출연해 "일과 가정 양쪽에서 다 결별했다. 이게 알려지면 제가 더 이상 일을 못할 줄 알았다. 잘한 게 없는데 이런 인사를 받으니까 뭔가 내가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거듭 이혼 심경을 전했다.

안현모가 여러 번 방송에서 자주 심경을 전하자, 일부 누리꾼들은 전 남편인 라이머에 대한 배려가 없다며 지적하기도 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