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 율희/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현모부터 율희까지, 이혼한 스타들의 근황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지난 27일 율희는 자신의 채널에 아이들과 영상통화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게임 너무 잘하세요.. 엄마가 못 따라가잖아요"라고 글을 남겼다.사진 속 율희는 아이들과 영상통화 중이다. 아들 재율이는 영상통화 중 손하트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율희는 아이들과 영상통화하며 틈틈이 연락 중이다.지난해 12월, 율희와 최민환은 이혼했다. 율희와 최민환은 결혼 5년 만에 이혼을 결정, 각자의 SNS를 통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두 사람의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다만, 율희와 최민환은 각자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이후 최민환은 세 아이와 지내고 있으며, 율희는 종종 아이들과 만난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안현모 역시 이혼 후 꾸준히 근황을 전하는 스타다. 지난해 5월, 안현모는 라이머와 결혼 6년 만에 이혼했다. 지난 2017년 결혼했던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안현모는 그간 방송에서 여러 번 이혼 심경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김복준의 사건의뢰'에서는 "근황 토크를 자꾸 하니까 불안한 마음이 밀려온다"며 "더 이상 숨길 게 없어졌다"라고 말했다.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제가 항상 기쁨을 드리는 딸이라고 생각했다. 이번에 큰 일을 겪으며, 한 번도 크게 실망끼쳐드린 적 없는데 너무 실망하시고 놀랄까 봐 걱정했다. 오히려 저를 너무 걱정했다고 하시더라"라고 했다.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by PDC'에 출연해 "일과 가정 양쪽에서 다 결별했다. 이게 알려지면 제가 더 이상 일을 못할 줄 알았다. 잘한 게 없는데 이런 인사를 받으니까 뭔가 내가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거듭 이혼 심경을 전했다.안현모가 여러 번 방송에서 자주 심경을 전하자, 일부 누리꾼들은 전 남편인 라이머에 대한 배려가 없다며 지적하기도 했다.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POP초점]애들과 영상통화한 율희, 거듭 심경 전한 안현모‥이혼한 들 근황
안현모, 율희/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안현모부터 율희까지, 이혼한 스타들의 근황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지난 27일 율희는 자신의 채널에 아이들과 영상통화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게임 너무 잘하세요.. 엄마가 못 따라가잖아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율희는 아이들과 영상통화 중이다. 아들 재율이는 영상통화 중 손하트를 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율희는 아이들과 영상통화하며 틈틈이 연락 중이다.
지난해 12월, 율희와 최민환은 이혼했다. 율희와 최민환은 결혼 5년 만에 이혼을 결정, 각자의 SNS를 통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다만, 율희와 최민환은 각자 부모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후 최민환은 세 아이와 지내고 있으며, 율희는 종종 아이들과 만난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안현모 역시 이혼 후 꾸준히 근황을 전하는 스타다. 지난해 5월, 안현모는 라이머와 결혼 6년 만에 이혼했다. 지난 2017년 결혼했던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안현모는 그간 방송에서 여러 번 이혼 심경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김복준의 사건의뢰'에서는 "근황 토크를 자꾸 하니까 불안한 마음이 밀려온다"며 "더 이상 숨길 게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또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제가 항상 기쁨을 드리는 딸이라고 생각했다. 이번에 큰 일을 겪으며, 한 번도 크게 실망끼쳐드린 적 없는데 너무 실망하시고 놀랄까 봐 걱정했다. 오히려 저를 너무 걱정했다고 하시더라"라고 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by PDC'에 출연해 "일과 가정 양쪽에서 다 결별했다. 이게 알려지면 제가 더 이상 일을 못할 줄 알았다. 잘한 게 없는데 이런 인사를 받으니까 뭔가 내가 잘못된 것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거듭 이혼 심경을 전했다.
안현모가 여러 번 방송에서 자주 심경을 전하자, 일부 누리꾼들은 전 남편인 라이머에 대한 배려가 없다며 지적하기도 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