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최종 결정권자는 소성진 쏘스 대표였지만, 전반적 케어는 민희진 대퓨에게 이양된 상황인지라 뭔가 사전 협의 관련 내부 소통 문제가 있었는지 화가 많이 난 듯 하다. 협의가 정말 서로 안된 것일까?.....
그런데 왜 민지 엄마는 방탄 뮤비 출연 좋다고 자랑하고 있었을까? 멤버와 부모에게는 사전 동의를 받은 것 같은데...?
그리고 민대퓨님.. N팀 데뷔를 왜 일부러 8개월 동안 지연시켰나요?
민지 어머니는 “어느 연습생이나 그렇듯 기다림의 연속이었다. 민지를 더 힘들게 한 것은 쏘스뮤직에서 어떤 설명이나 계획 없이 몇 년을 방치한 것”이라며 “데뷔가 정해진 것도 아니고 데뷔 조를 구성하거나 관련된 구체적인 계획 설명이 있던 것도 아니었다”고 회상했다. (스포츠 월드, 7월 24일)
정작 쏘스 측에서는 이미 N팀 데뷔 준비 어느 정도 끝내고 21년 말 데뷔 계획 상황이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