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은 7월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바람 피기 좋은 날이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현영은 치앙마이 여행 중 길고양이들을 만난 모습. 이중 길 한복판 누워있는 고양이를 따라 냅다 벌러덩 누워 눈까지 감아버린 주현영의 4차원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흰 옷을 입고도 옷이 더러워지는 건 조금도 신경쓰지 않는 털털함도 돋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삼순이(주현영 반려묘) 서운해", "아니 누가 바닥에 누워요 주쪽이", "길냥이가 되기로 했나요", "길바닥에 자면 입 돌아가요", "길바닥에 아무렇게나 누울 수 있는 배우라니", "툭툭에 치이신 건 아니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주현영은 시즌4를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후속 프로그램 '12시엔 주현영'의 DJ로 발탁됐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주현영 길바닥에 벌러덩 누운 여배우, 4차원 매력 폭발
주현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주현영이 4차원 매력을 뽐냈다.
주현영은 7월 2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바람 피기 좋은 날이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현영은 치앙마이 여행 중 길고양이들을 만난 모습. 이중 길 한복판 누워있는 고양이를 따라 냅다 벌러덩 누워 눈까지 감아버린 주현영의 4차원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흰 옷을 입고도 옷이 더러워지는 건 조금도 신경쓰지 않는 털털함도 돋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삼순이(주현영 반려묘) 서운해", "아니 누가 바닥에 누워요 주쪽이", "길냥이가 되기로 했나요", "길바닥에 자면 입 돌아가요", "길바닥에 아무렇게나 누울 수 있는 배우라니", "툭툭에 치이신 건 아니죠?"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주현영은 시즌4를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후속 프로그램 '12시엔 주현영'의 DJ로 발탁됐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