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당신의 딸 한명을 위해서 지금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줬고 버스운수조합 뿐민 아니라 부산교통공사 그리고 부산시청 주위의 상인 그리고 부산서면 상인들께 막대한 피해를 입히셨기 때문입니다.
경찰관이 한번 미치면 그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정말 많은 사람을 괴롭힌다는 것을 우리 부산시민은 아주 절실히 느꼈습니다.
억울하세요? 당신은 경찰봉급으로 그 상인들께 갚아야 할 능력 없습니다.
집팔고 차 팔아가면서 수사를 하는 이유는 당신이 교도소에서 못 나온다는 걸 잘 알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당신 때문에 대통령이 거짓 비밀까지 공개되었고 그 대통령이 과연 과만히 있을까요?
경무관 하나 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피해를 입어야 하는데 짭새의 표본을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당신은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명예훼손 고소를 당하실겁니다.^^
그 때 잡았다면 이런 일 없었을텐데 그 때 못 잡아서 개고생을 하시고 안되니까 조폭들의 기획고소에 휘말려서 그걸 토대로 수사를 해서 해결할려다가 또 다잡은 피의자를 또 놓아 줘야 했군요.
언론에서 무능한 부산 경찰이라고 욕할께 뻔하고 권기선은 총경들과 부하들에게 입에서 육두문자가 나온 걸 다 압니다.
그러길래 수사능력을 키우시지 홍보점수에 열을 올리다가 "점핑"이나 하고 있다가 이런 일이 발생한겁니다.
대통령의 잘못된 경찰관에 대한 이중정책이 만들어낸 비극적인 결과입니다. 4대악을 선포했으면 그에 따른 전문수사관을 키우는게 아니라 여경들은 홍보점수에 열을 올리다가 발생한 문제입니다. 그 당시에 부산청의 수사실력이 그것 밖에 안된 겁니다. 그러니까 조폭들이 기획고소를 한 것도 모르고 잡아버린거죠. 요즘은 그런 고소가 들어오면 바로 조폭들 잡혀들어갑니다.
니 같으면 보이스피싱의 여자 운반책이 나는 이런적이 처음이다 내가 돈을 옮기다가 위험해 쳐했다. 이런적이 처음인데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라고 하면서 경찰서에 고소하러 간거죠?
그걸 모르고 경찰관이 수사작전을 펼친건데 하필이면 그 피의자라는 놈이 이 보이스피싱운반책이 이미 상당한 죄를 지은 애고 뒤에 중간책과 총책이 다 있는 애라고 진술을 해버린겁니다. 이런 상황이 되고 경찰관도 10년이상근무를 했으니까 들어보니까 맞는 말이거든요. 그러니까 수사 도중에 "윽~~~~~~~~~~~~"하고 정말 떨리는 당황하는 소리를 낸거죠. 이게 말이 되는 상황입니까?
이선균사건에서 유흥업소 여종업이 왜 다 잡혀가고 이선균은 자살을 해버리고 중간에서 경찰관은 잘못없다하다가 여론이 악화되니까 경기남부청에서 인청경찰관 구속시키죠? 부산도 똑같은 사건이 된거다. 지금 이 상황이라면 부산조폭 때문에 치안정감이 자살히는 일이 벌어진거다.
시민들의 왈
1. 치안정감이 자살했다.
2. 경무관 딸이 사람을 살해해서 무기징역이다.
3. 경무관이 교도소에 있다.
4. 청장 딸이 범죄를 저지렀다.
이 정도면 영화에서 나올만한 천만관객이 나오지 않나요? 저런 조폭의 기획고소에 치안정감이 죽어야 해요? 이선균 사건과 뭐가 다르니? 부산경우는 김희중이 그런 언론 발표했다가 나중에 못 버티고 김희중이 자살한거나 똑같다.
경찰관이 서로 승진에 욕심부렸다가 100명이상의 경찰관이 짤리게 되고 치안정감까지 죽은사건이다.
쉽게 설명하면 이렇다. 보이스피싱 총책이 계좌를 정시키니까 제발로 경찰서에 찾아와서 그 계좌는 문제가 없다고 풀어달라고 하고 그런 놈이 죄짓다가 기획고소를 한건데 경찰관이 자초지정을 알아보지도 않고 수사했다가 완전 개작살이 난거다. 그러니까 그 수사 경찰관이 이제 우리 죽었다. 는 표정이 나오는거다. 그러니까 수사 중에 "윽~~~~~~~~~~~~"하고 112에 심장 떨어지는 소리를내죠. 아마 경찰관은 수사 중에 내 교도소 들어 갈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을거다.
부산경찰청에서 7억의 수익을 들이고 8800회의 범죄를 저질러서 부산경찰청에서 그거 수사해서 언론에 발표한 적 없나? 그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이 죄짓다가 그 여자 한명이 기획고소를 하러 간거다. 그런데 내가 저 상황을 진술한거다. 그래서 그 8800회 중에서 기획고소 하나 때문에 8799건은 못 잡고 다 도망가게 만든 사건이 된거다. 아마 이 기획고소 때문에 총책들 이미 해외로 다 도주했을텐데?
그 사이에 경찰청장 딸과 경무관 딸 부산 여경까지 이 부산 사건에 연루가 되어서 경찰청장이 엄청난 위기에 처한거다.
지금 이게 소문이 나기 시작해서 부산경찰청이 하루도 조용한 날없이 총경과 경무관의 수난시대가 된거다. 맨날 압수수색 당하는거다.
부산청 경무관이 무기징역이 되는 이유
부산경찰청 경무관님^^ 당신이 왜 무기징역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당신은 당신의 딸 한명을 위해서 지금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줬고 버스운수조합 뿐민 아니라 부산교통공사 그리고 부산시청 주위의 상인 그리고 부산서면 상인들께 막대한 피해를 입히셨기 때문입니다.
경찰관이 한번 미치면 그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정말 많은 사람을 괴롭힌다는 것을 우리 부산시민은 아주 절실히 느꼈습니다.
억울하세요? 당신은 경찰봉급으로 그 상인들께 갚아야 할 능력 없습니다.
집팔고 차 팔아가면서 수사를 하는 이유는 당신이 교도소에서 못 나온다는 걸 잘 알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당신 때문에 대통령이 거짓 비밀까지 공개되었고 그 대통령이 과연 과만히 있을까요?
경무관 하나 때문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피해를 입어야 하는데 짭새의 표본을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당신은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명예훼손 고소를 당하실겁니다.^^
그 때 잡았다면 이런 일 없었을텐데 그 때 못 잡아서 개고생을 하시고 안되니까 조폭들의 기획고소에 휘말려서 그걸 토대로 수사를 해서 해결할려다가 또 다잡은 피의자를 또 놓아 줘야 했군요.
언론에서 무능한 부산 경찰이라고 욕할께 뻔하고 권기선은 총경들과 부하들에게 입에서 육두문자가 나온 걸 다 압니다.
그러길래 수사능력을 키우시지 홍보점수에 열을 올리다가 "점핑"이나 하고 있다가 이런 일이 발생한겁니다.
대통령의 잘못된 경찰관에 대한 이중정책이 만들어낸 비극적인 결과입니다. 4대악을 선포했으면 그에 따른 전문수사관을 키우는게 아니라 여경들은 홍보점수에 열을 올리다가 발생한 문제입니다. 그 당시에 부산청의 수사실력이 그것 밖에 안된 겁니다. 그러니까 조폭들이 기획고소를 한 것도 모르고 잡아버린거죠. 요즘은 그런 고소가 들어오면 바로 조폭들 잡혀들어갑니다.
니 같으면 보이스피싱의 여자 운반책이 나는 이런적이 처음이다 내가 돈을 옮기다가 위험해 쳐했다. 이런적이 처음인데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라고 하면서 경찰서에 고소하러 간거죠?
그걸 모르고 경찰관이 수사작전을 펼친건데 하필이면 그 피의자라는 놈이 이 보이스피싱운반책이 이미 상당한 죄를 지은 애고 뒤에 중간책과 총책이 다 있는 애라고 진술을 해버린겁니다. 이런 상황이 되고 경찰관도 10년이상근무를 했으니까 들어보니까 맞는 말이거든요. 그러니까 수사 도중에 "윽~~~~~~~~~~~~"하고 정말 떨리는 당황하는 소리를 낸거죠. 이게 말이 되는 상황입니까?
이선균사건에서 유흥업소 여종업이 왜 다 잡혀가고 이선균은 자살을 해버리고 중간에서 경찰관은 잘못없다하다가 여론이 악화되니까 경기남부청에서 인청경찰관 구속시키죠? 부산도 똑같은 사건이 된거다. 지금 이 상황이라면 부산조폭 때문에 치안정감이 자살히는 일이 벌어진거다.
시민들의 왈
1. 치안정감이 자살했다.
2. 경무관 딸이 사람을 살해해서 무기징역이다.
3. 경무관이 교도소에 있다.
4. 청장 딸이 범죄를 저지렀다.
이 정도면 영화에서 나올만한 천만관객이 나오지 않나요? 저런 조폭의 기획고소에 치안정감이 죽어야 해요? 이선균 사건과 뭐가 다르니? 부산경우는 김희중이 그런 언론 발표했다가 나중에 못 버티고 김희중이 자살한거나 똑같다.
경찰관이 서로 승진에 욕심부렸다가 100명이상의 경찰관이 짤리게 되고 치안정감까지 죽은사건이다.
쉽게 설명하면 이렇다. 보이스피싱 총책이 계좌를 정시키니까 제발로 경찰서에 찾아와서 그 계좌는 문제가 없다고 풀어달라고 하고 그런 놈이 죄짓다가 기획고소를 한건데 경찰관이 자초지정을 알아보지도 않고 수사했다가 완전 개작살이 난거다. 그러니까 그 수사 경찰관이 이제 우리 죽었다. 는 표정이 나오는거다. 그러니까 수사 중에 "윽~~~~~~~~~~~~"하고 112에 심장 떨어지는 소리를내죠. 아마 경찰관은 수사 중에 내 교도소 들어 갈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을거다.
부산경찰청에서 7억의 수익을 들이고 8800회의 범죄를 저질러서 부산경찰청에서 그거 수사해서 언론에 발표한 적 없나? 그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이 죄짓다가 그 여자 한명이 기획고소를 하러 간거다. 그런데 내가 저 상황을 진술한거다. 그래서 그 8800회 중에서 기획고소 하나 때문에 8799건은 못 잡고 다 도망가게 만든 사건이 된거다. 아마 이 기획고소 때문에 총책들 이미 해외로 다 도주했을텐데?
그 사이에 경찰청장 딸과 경무관 딸 부산 여경까지 이 부산 사건에 연루가 되어서 경찰청장이 엄청난 위기에 처한거다.
지금 이게 소문이 나기 시작해서 부산경찰청이 하루도 조용한 날없이 총경과 경무관의 수난시대가 된거다. 맨날 압수수색 당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