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를 보니 필리핀 가정부 100명?을 1차로 들여 온단다벌써 신청한 가정이 310가정이고~~~이게 맞는 일일까???가정부는 가사일도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을 돌보는 일 때문에가정부를 들여온다는 건데~~~아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이다~우리의 사고방식과 문화, 감정 등등우리의 모든 것을 온몸으로 익히고 배워 그들의 후손에게. 다음세대에게 물려주는 그러한 사람들이다.그러한 아이들을 한국사람이 아닌 외국인에게 맡겨 키우는것이 과연옳은 판단일까????싱가폴이나 대만등지에서도 반응이 좋았다고~~~???누가 그렇게 좋다고 환상을 꾸게 만들었는지 의문스럽다.필리핀에 사는 한국사람을 상대로 일어나는 범죄의 대부분은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필리핀 가정부가 연관이 되어있다~싱가폴이나 대만, 홍콩 등으로 많은 필리핀 여성들이 먹고 살기 위해 가정부로 나아가서 일을 한다.그러나 그곳에서 많은 문제들이 일어나는 것 또한 사실이다.그런데 왜 필리핀 가정부를 데려오는것이 그렇게 좋은 일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들만 데려오면 모든 일이 해결될거라고 생각하는지....정말 의문스럽다.정말 싱가폴, 대만, 홍콩 등에서 일어나는 필리핀 가정부의 문제를 모른단 말인가???무엇보다 필리핀에서 생활했던 지인들의 이야기 들을 들어보면...대부분 안좋은 이야기 들이다.누구네가 가정부와 바람을 피웠다는 등~누구네는 가정부가 너무 남편에게 들이대 짤랐다는 등 ~누구네가 강도가 들었는데 가정부가 한패라는 등~무슨 문제만 생기면 외국인을 데려와 해결 하려는~~해결 했다는 ....그러한 생각 보다는 보다 근본적인 것을 바라보고 해결하고자 노력 했으면 좋겠다~~ 외국인 노동자에게 주는 그돈.... 차라리 그돈을 국민을 위해 썼으면 ~아르바이트를 못구하는 많은 여성들이 있다.여대생들이나 장시간 일할 형편이 안되는 맘들이라든가.....손주또래를 보고싶어 하는 건강하고 젊은 할머니 들이라든가.....요즘 얘기되는 자립 청년들이라든가......그들에게 문을 열어주는게 더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들은 최소한 우리와 같은 사고와 문화를 갖고 있는한국인들 아닌가~~~~
외국인 가정부....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