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저만 이상하게 생각 하는게 아닌지 싶어서 적어요.
일단 저희 엄마는 나쁜 사람은 아니에요. 약간 사람이 좋아요. 근데 제 생각에는 엄마의 하나 나쁜 점이 맨날 사람을 비교 하는거에요. 비교를 그냥 그 사람만 욕 하는게 아니고. 저한테 이러면 안 된다 하면서 또 거기서 비교하면서 가르쳐요. 뭐 어쩔때는 "너도 봤잖아, 저렇게 살면 안돼." 또 "너도 지금 그 사람이랑 다를게 뭐니." 아무튼 이게 원래 그러던거는 아니에요. 제가 한 5학년쯤에 엄마가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좋다고 생각하다가 그 사람의진짜 나쁜쫌을 발견하다가 그 사람이랑 이제 말을 안 하거든요. (그 사람이 저희를 많이 써먹고 착한척 하면서 욕하고 다녀서 근데 다 다른 사람들한테 똑같이 했어요) 그 다음에 이사 가면서 또 여러 나쁜 사람들을 만났어요. 그러다가 엄마가 "너 이러면 너도 저렇게 산다" 아니면 "너 그 공대가리처럼 될래?" 아무튼 이렇게 처음에 할때는 제가 "아 이런 사람들을 보고 또 엄마가 이렇게 말 해주니깐 이런것도 교육인가보다 하고 그냥 넘겼어요. 하지만 점 점 더 심해지는거에요. 이제는 다 아는 사실을 또 또 또 또~~~ 말해 가면서 계속 비교를 하는거에요. 근데 엄마는 또 "나는 내가 대단하다고 생각 안 해" 어쩔때는 "비교하는건 미안하지만" 하면서 비교하고. 이렇게 심해지다 보니깐 이제는 엄마가 비교하면 제가 막 체한거처럼 위가 아파요. 이게 뭘 먹어서가 아니고 진짜 저도 에이 아니겠지 하면서 봤는데 진짜 엄마가 비교 할때마다 아파요.
이런 엄마가 진짜 교육적으로 하는걸가요 아니면 그냥 비교 하는게 엄마의 나쁜 점일가요?
비교하는 엄마
일단 저희 엄마는 나쁜 사람은 아니에요. 약간 사람이 좋아요. 근데 제 생각에는 엄마의 하나 나쁜 점이 맨날 사람을 비교 하는거에요. 비교를 그냥 그 사람만 욕 하는게 아니고. 저한테 이러면 안 된다 하면서 또 거기서 비교하면서 가르쳐요. 뭐 어쩔때는 "너도 봤잖아, 저렇게 살면 안돼." 또 "너도 지금 그 사람이랑 다를게 뭐니." 아무튼 이게 원래 그러던거는 아니에요. 제가 한 5학년쯤에 엄마가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이 좋다고 생각하다가 그 사람의진짜 나쁜쫌을 발견하다가 그 사람이랑 이제 말을 안 하거든요. (그 사람이 저희를 많이 써먹고 착한척 하면서 욕하고 다녀서 근데 다 다른 사람들한테 똑같이 했어요) 그 다음에 이사 가면서 또 여러 나쁜 사람들을 만났어요. 그러다가 엄마가 "너 이러면 너도 저렇게 산다" 아니면 "너 그 공대가리처럼 될래?" 아무튼 이렇게 처음에 할때는 제가 "아 이런 사람들을 보고 또 엄마가 이렇게 말 해주니깐 이런것도 교육인가보다 하고 그냥 넘겼어요. 하지만 점 점 더 심해지는거에요. 이제는 다 아는 사실을 또 또 또 또~~~ 말해 가면서 계속 비교를 하는거에요. 근데 엄마는 또 "나는 내가 대단하다고 생각 안 해" 어쩔때는 "비교하는건 미안하지만" 하면서 비교하고. 이렇게 심해지다 보니깐 이제는 엄마가 비교하면 제가 막 체한거처럼 위가 아파요. 이게 뭘 먹어서가 아니고 진짜 저도 에이 아니겠지 하면서 봤는데 진짜 엄마가 비교 할때마다 아파요.
이런 엄마가 진짜 교육적으로 하는걸가요 아니면 그냥 비교 하는게 엄마의 나쁜 점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