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가희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일하러 총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가슴 부위가 동그랗게 뚫린 포인트가 있는 크롭톱에 면바지를 착용하고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복근이 놀라움과 부러움을 자아낸다.
가희(사진=개인채널)
금발의 헤어스타일에 센스 있는 패션이 더해지니 할리우드 배우를 보는 듯한 느낌마저 선사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애는 내가 낳았나. 몸매가 완벽하네", "애프터스쿨 때랑 변한 게 없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만 43세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성격과 완벽한 춤 실력으로 '프로듀스 101', '프로듀스 101 시즌2'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 많은 연습생들의 호랑이 선생님으로 활약했다. 2022년에는 출산, 육아로 활동을 중단했던 엄마들이 다시 아이돌로 데뷔하는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가희, 43세 애둘맘의 완벽 복근‥가슴 뚫린 상의도 오케이
가희(사진=개인채널)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가희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오랜만에 일하러 총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가슴 부위가 동그랗게 뚫린 포인트가 있는 크롭톱에 면바지를 착용하고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꾸준한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복근이 놀라움과 부러움을 자아낸다.
가희(사진=개인채널)
금발의 헤어스타일에 센스 있는 패션이 더해지니 할리우드 배우를 보는 듯한 느낌마저 선사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애는 내가 낳았나. 몸매가 완벽하네", "애프터스쿨 때랑 변한 게 없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만 43세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성격과 완벽한 춤 실력으로 '프로듀스 101', '프로듀스 101 시즌2'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 많은 연습생들의 호랑이 선생님으로 활약했다. 2022년에는 출산, 육아로 활동을 중단했던 엄마들이 다시 아이돌로 데뷔하는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해 감동을 선사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