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 여름 방학 어느 날 생긴일 입니다. 전 고3이었지만 수시모집으로 대학에 합격하여 하루일과는 게임하는거 밖에 없었죠. 그날도 전날 새벽 4시(?)~5시(?)까지 게임을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8시쯤 부모님들께서 출근 준비하시는 소리에 졸린눈을 비비며 부모님께 "다녀오세요"라고 인사를 드린 후 제 방으로 와서 창문을 열고 방문을 동전이 꽉 찬 저금통으로 방문을 고정 시켜 놨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습니까..네스퀵인가..(우유에 타먹는)사면 붙어있는 사은품) 아무튼 여름이라 그런지 더워서 그 깡통 저금통을 문앞에 세워놨습니다. 저희집이 산위에 있는 아파트라 바람이 쎄게 불면 방문이 쾅!!!하고 닫히거든요.. 그리고 다시 단잠에 들었습니다.. 얼마나 잤을까요..현관쪽에서 애들(3명 정도?)이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그런데 그 소리가 점점.. 제 방쪽으로 가까워지면서...제 방문앞에서 소리가 멈추더군요.. 그 순간 가위눌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가위 눌리기전 느낌 아시죠? 갑자기 몸이 무거워 지면서 몸이 무언가에 의해 움직이지 않는 느낌.. 이랄까? 아무튼 전 "가위눌림 전단계" 라고 부릅니다..;; 그 느낌을 받는순간 눈을 떳습니다... ("가위눌림 전단계"에서 재빨리 일어나면 가위눌림을 피할수 있거든요.. 이건 저만 그럴지도 모르겠으나..저는 그렇게 몇번 피해봐서^^;; 단 일어나자마자 방을 옮겨서 잠드는 순간 또 눌린다는...ㅠ_ㅠ) 아무튼 눈을..뜨고 일어날려고 했으나..늦었는지..이미 가위눌림..이.. 뭐 이미 많이 눌려본 상태라 조금 있으면 풀릴것을 알기에 귀신이 있나..없나.. 살펴 보고 있었습니다.(평소엔 본적이 거의 없어서..) 그런데 방문을 고정시켜 놨던 저금통이 쓰러지더니... 침대 밑으로 굴러서 들어가는 겁니다..(동전이 가득차 있는건데;;;) 그러더니 하얀물체가 빠른 속도로.. 방문을 사이에 두고 양옆을 왔다..갔다..움직이는게 보이더니.. 잠시후..방문이 갑자기 쿵!!!쾅!!쿵!!쾅!! 하면서 열렸다..닫혔다..하는데 소름이 확 돋더군요..그래서 눈을 감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한참후..문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 소리가 멈추길래 눈을 뜰려는 순간.. 제 귀 옆에서 들리는 어린여자아이 목소리.. "안자는거.. 아니까.. 일어나.." 전 그리고 기절을 했는지..한참 후에.. 침대에서 일어나.. 침대 밑에 있는 저금통을 보고...무서워 죽는줄 알았습니다..ㅜ_ㅜ 2
내생에 최악의 가위눌림(실화)
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 여름 방학 어느 날 생긴일 입니다.
전 고3이었지만 수시모집으로 대학에 합격하여 하루일과는 게임하는거 밖에 없었죠.
그날도 전날 새벽 4시(?)~5시(?)까지 게임을 하고 잠이 들었습니다.
8시쯤 부모님들께서 출근 준비하시는 소리에 졸린눈을 비비며 부모님께 "다녀오세요"라고
인사를 드린 후 제 방으로 와서 창문을 열고 방문을 동전이 꽉 찬 저금통으로 방문을 고정
시켜 놨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습니까..네스퀵인가..(우유에 타먹는)사면 붙어있는 사은품)
아무튼 여름이라 그런지 더워서 그 깡통 저금통을 문앞에 세워놨습니다.
저희집이 산위에 있는 아파트라 바람이 쎄게 불면 방문이 쾅!!!하고 닫히거든요..
그리고 다시 단잠에 들었습니다..
얼마나 잤을까요..현관쪽에서 애들(3명 정도?)이 떠드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그런데 그 소리가 점점.. 제 방쪽으로 가까워지면서...제 방문앞에서 소리가 멈추더군요..
그 순간 가위눌려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가위 눌리기전 느낌 아시죠?
갑자기 몸이 무거워 지면서 몸이 무언가에 의해 움직이지 않는 느낌.. 이랄까?
아무튼 전 "가위눌림 전단계" 라고 부릅니다..;; 그 느낌을 받는순간 눈을 떳습니다...
("가위눌림 전단계"에서 재빨리 일어나면 가위눌림을 피할수 있거든요..
이건 저만 그럴지도 모르겠으나..저는 그렇게 몇번 피해봐서^^;;
단 일어나자마자 방을 옮겨서 잠드는 순간 또 눌린다는...ㅠ_ㅠ)
아무튼 눈을..뜨고 일어날려고 했으나..늦었는지..이미 가위눌림..이..
뭐 이미 많이 눌려본 상태라 조금 있으면 풀릴것을 알기에 귀신이 있나..없나..
살펴 보고 있었습니다.(평소엔 본적이 거의 없어서..)
그런데 방문을 고정시켜 놨던 저금통이 쓰러지더니...
침대 밑으로 굴러서 들어가는 겁니다..(동전이 가득차 있는건데;;;)
그러더니 하얀물체가 빠른 속도로..
방문을 사이에 두고 양옆을 왔다..갔다..움직이는게 보이더니..
잠시후..방문이 갑자기 쿵!!!쾅!!쿵!!쾅!! 하면서 열렸다..닫혔다..하는데
소름이 확 돋더군요..그래서 눈을 감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한참후..문이 열렸다 닫혔다 하는 소리가 멈추길래 눈을 뜰려는 순간..
제 귀 옆에서 들리는 어린여자아이 목소리..
"안자는거.. 아니까.. 일어나.."
전 그리고 기절을 했는지..한참 후에.. 침대에서 일어나..
침대 밑에 있는 저금통을 보고...무서워 죽는줄 알았습니다..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