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결혼도 거룩하다. 가톨릭도 거룩하다.

까니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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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사후에도 우리는 지옥에 가지 않음으로써 살아남아,

살아남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지옥에 간다면, 영원한 탈락이자 

영원히 나올수 없음은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은가.

 

 

사후를 지나, 다음 세상에서, 우리들은 다시 만나서

쾌락을, 이미 만들어진 쾌락의 수백배를

 

“하느님이라는 이름의 사후세계 세상아래에서” 정당하게 즐길수도 있다는 것이

가능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어쨌든, 나의 말의 포인트는,

그만큼 우리는 살아남는게 중요하다.

 

 

“지옥에만은 떨어지지 않기.”


개신교에 다닌다고 안심해서는 안된다.

물론, 천주교에 다닌다고 안심해서도 안되지만,

 

우리나라는 한때 매우 문란했던 역사적 사실이 있으며,

이는 주관적인 생각이 아닌 객관적으로도 분명한,

그래서 개신교의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

 

대죄말이다.

 

 

 

그래서, 내가 개신교의 대죄를 자꾸 이야기하는 것이다.

 

 

가톨릭에서는 개신교와 달리 대죄를 다른 시각으로,

죄도 일반죄와 다른 성질이 있는 대죄을 이야기하고 있으니,

 

지금 이 상황은 “가톨릭의 말을 곧이”들어야 할 뿐이다.

 

아니라면, 개신교에서 이겨서,

“하느님의 종교는 개신교다!!!” 를 증명했어야 했다.

 

 

게다가 개신교가 문제가 많음을 나는 많은 글들로,

게다가 오직 그 잘못된 개신교에 대한 내용들을 


내 의견을 섞지 않고, 

성경내용 자체만 지적하여, 알려 줌으로써,


“나를 믿지 말고 성경만 믿으라” 하지 않았는가.

 

오직 성경만을 보라고 나는 말했다는 것이다.

나를 믿지 않아도 된다.

 


 

 

그 쾌락의 수백배의 정도를 정당하게 즐기고, 누리고 알고 싶어서라도,

하느님을 찬양하는 일을 멈추어서는 안될 것이다.

 

나는 쾌락의 엄청난 증가보다는 다른것에 더 관심이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거 같아서 쓰는 글이다.

 

 

 

쾌락은 단지 잘못 쓰어진 경우라고 

"하느님의 제재”가 들어간 것이지, 


결혼의 쾌락과 “번성하라”는 하느님의 말씀은 


“쾌락에 대한 하느님의 청신호”를

온 세상에 태양처럼 밝히 빛나게 하여야 한다.

 

“쾌락은 나쁜게 아니다. ㅡ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결혼이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