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없고 형편 어려워서 생기는 자격지심이 더 심각하더군요 결혼 전엔 몰랐어요 일반 회사원에 대화 잘 통하는 거랑 이상형 키 딱 두가지만 보자해서...결혼 전에 하도 키 작은 남자만 만나다 보니 키에 대한 환상도 컸고 결혼 전 무조건 남편감 1순위는 키다 여서 시작도 빌라 전세로 시작해도 상관없어서 결혼했는데...싸움의 끝은 항상 너네가 우리 집 보다 형편 나으니까 뭐만 하면 너네 집은 그래도 있는 집이잖아...하....미칠 거 같네요 이런 자격지심은 예상도 못했는데 사람 피 말리는데 애 생기기 전에 이혼해야겠어요
남자 키 작아서 생기는 자격지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