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은 3년 더 됐고 곧 서른인데남친 집에서 절 반대하고 싫어합니다.남친 누나 2명 있고 둘 다 결혼했지만 친정 근처에서 살아요. 절 싫어하는 이유는 제가 고졸이고 집이 화목하지 않다고요..집안 사정도 있고 빨리 취직하고 싶어서 대학교는 안 갔었고원래는 쇼핑몰 창업하려다 잘 안됐어요.전에 부모님이랑 싸우고 집밖에 나가서 잠시 살았던 적이 있는데그걸 안 좋게 생각하네요..현재는 취업준비중이구요.. 원래 일 다니다가 잠시 쉬고있어요.공무원 공부 시작해볼까도 생각중이구요. 저도 남친도 당장은 결혼 생각 없어요.제가 모아둔 돈이 많지 않지만 남친이 많이 모았고아직은 젊어서요.그래도 3년 넘고해서 나중에 하지않을까 싶은데전에 남친이 누나랑 통화하는거 들어보니저를 없는 사람 취급하고 소개시켜줄 필요 없다하더라구요.카톡도 몰래 봤는데 남친 가족들이 저를 다 별로라고 생각하고그 뒤로 남친은 제 얘기를 전혀 안합니다. 남친이랑은 일단 잘 사귀고 있어요저한테는 엄청 잘해주고 결혼한다면 저랑 꼭 하고 싶다고 해요.근데 가족들을 안 보고 결혼할 수도 없고 주변에서 반대하는 결혼은 안 하는게 낫다고 해서요.물론 주변 사람들 말은 한귀로 듣고 흘리지만 고민됩니다.헤어지는게 나을까 생각들어서요.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절 싫어하는 이유는 제가 고졸이고 집이 화목하지 않다고요..집안 사정도 있고 빨리 취직하고 싶어서 대학교는 안 갔었고원래는 쇼핑몰 창업하려다 잘 안됐어요.전에 부모님이랑 싸우고 집밖에 나가서 잠시 살았던 적이 있는데그걸 안 좋게 생각하네요..현재는 취업준비중이구요.. 원래 일 다니다가 잠시 쉬고있어요.공무원 공부 시작해볼까도 생각중이구요.
저도 남친도 당장은 결혼 생각 없어요.제가 모아둔 돈이 많지 않지만 남친이 많이 모았고아직은 젊어서요.그래도 3년 넘고해서 나중에 하지않을까 싶은데전에 남친이 누나랑 통화하는거 들어보니저를 없는 사람 취급하고 소개시켜줄 필요 없다하더라구요.카톡도 몰래 봤는데 남친 가족들이 저를 다 별로라고 생각하고그 뒤로 남친은 제 얘기를 전혀 안합니다.
남친이랑은 일단 잘 사귀고 있어요저한테는 엄청 잘해주고 결혼한다면 저랑 꼭 하고 싶다고 해요.근데 가족들을 안 보고 결혼할 수도 없고 주변에서 반대하는 결혼은 안 하는게 낫다고 해서요.물론 주변 사람들 말은 한귀로 듣고 흘리지만 고민됩니다.헤어지는게 나을까 생각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