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했던 애기친구 엄마가 있는데 요즘 애들이 각자 다른친구들을 사귀면서 이 엄마와도 연락안한지 꽤 되었는데 사이는 항상 좋았구요 그러다 여쭤보고싶은게 생겨서 오랜만에 전화했는데 첫마디가 뭔 전화를 하고그래? 였는데요. 그러곤 뭐 평소처럼 일상얘기하고 좋게 통화를 끝냈는데 저 첫마디가 자꾸 생각나네요 꼭 제가 전화를 하면 안될곳에 한것마냥..? 제가 요즘 안좋은 일들이 계속 겹쳐일어나 아무렇지 않은 말인데 예민해서 안좋게들린걸까요? 147
이건 기분나쁠일이 아닌가요?
친했던 애기친구 엄마가 있는데
요즘 애들이 각자 다른친구들을 사귀면서 이 엄마와도 연락안한지 꽤 되었는데
사이는 항상 좋았구요
그러다 여쭤보고싶은게 생겨서 오랜만에 전화했는데
첫마디가 뭔 전화를 하고그래?
였는데요.
그러곤 뭐 평소처럼 일상얘기하고 좋게 통화를 끝냈는데 저 첫마디가 자꾸 생각나네요
꼭 제가 전화를 하면 안될곳에 한것마냥..?
제가 요즘 안좋은 일들이 계속 겹쳐일어나 아무렇지 않은 말인데 예민해서 안좋게들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