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길거리 치안 원툴이다.남미사람들이 초면의 총칼 든 강도에게 휴대폰 지갑 털리는 것보다 한국사람들이 가까운 지인, 직장동료, 가족한테 이것저것 털리는 게 수십배는 더 타격이 크다.미국흑인들이 마트에서 물건 막 가져가는 건 한국인이 교묘하게 남 등처먹는 거에 비하면 서리 수준임. 유명인 중에 크게 알려진 것만 박수홍, 쯔양, 대도서관, 유진박, 이승기... 등등...이런 일을 몇몇 유명인 개인사라고 치부 하는 애들은 순진하거나 지도 그런 방식으로남 등처먹으려 물타는 새끼들이다. 평범한 직장인, 자영업자들은 유명인들만큼 절대적인 피해규모가 크지는 않더라도인생의 질이 크게 나빠지기에 충분하다.금전적, 노동착취 뿐만 아니라 정신적 착취까지 다 따지면 최저임금 연봉따윈 가뿐히 넘는다. 사회생활하면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게 "저자세"로 주변 사람에 잘보이려 하기, 인정 받으려하기 이다.좋아하기야 따박따박 대들고 할말 다하는 사람보다야 고분고분 말 잘듣는 사람 좋아하지근데 좋아하는 것과 잘해주는 것은 "별개"다.애초에 좋아하는 이유가 x도 만만해서 다루기 쉽고 얻어내기 쉬워서라면 그게 사람 좋아하는 거냐??? 노예나 가축 취급하는 거지.그래서 저자세로 주변 사람을 대하면 열에 아홉은 우위감 느끼고 더 만만히 보고 욕심내며 함부로 대하고 이것저것 요구하기 시작한다. 착한 사람들이 별것도 아닌 걸로 부풀려 몰아세워지는 경우도 숱하다.그게 왜 그런지 아냐??? 죄의식, 부채의식 심어 착취하려는 가스라이팅이거나지가 드러운 새끼니까 별것도 아닌 거에 의미부여해서 자기 혐오하는 거다.그래서 드러운 새끼들일수록 진짜 별것도 아닌 걸로 욱하고떼 덜 묻은 착한 사람들은 어지간한 진상짓에 그냥 넘어간다. 근데 착한 사람들도 초년생일때나 그렇지 대부분 나이들수록 쌓이고 쌓이면 대부분 흑화되거나 대인기피 걸린다. 참 안타깝게도 민족성이 워낙에 드러워서 이렇게 흑화되거나 대인기피 걸리면위로하거나 걱정해주는 게 아니라 멘탈이 약하다, 그건 착한게 아니라 순진한거다이딴식으로 피해자탓함.한국은 신뢰보다는 희생과 인내를 미덕으로 여기기 때문이다.그래야 남 호구잡고 등처먹기 좋거든 요즘은 데놓고 강요하지 못하니까 다른 걸로교묘히 불이익주거나 괴롭히는 식으로 강요해서 얻어내놓구선마치 쟤가 착해서, 마음씨가 좋아서 해줬다, 일을 못하니 저거라고 잘해야지 이딴식의 프레임짜는 거 같으면 당장 때려치고 나오거나 소송준비 해라.*한국에서 직장생활 할때 녹취는 필수다. 피해의식이 어쩌구 저쩌구해도 신경쓰지 마라.한국인들은 표리부동의 끝판왕 짐승들이니까.참는 것만 잘해서 잘된 사람 한명도 없다. 대부분 노예인생 살다가 죽음.조심해라. ------찔리고 긁혔으니 논리적 반박은 못하고 비아냥거리기만 하죠??---한국의 갈등지수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08235.htmlhttps://www.u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424https://kcnp.com/news/view.php?no=6788 한국의 대인신뢰도https://www.mk.co.kr/news/society/10792395https://www.newsis.com/view/NISX20180802_0000380875https://www.index.go.kr/unify/idx-info.do?idxCd=4271 *갈수록 떨어지는 대인신뢰도
응 계속 그렇게 안그런척 숨기고 살아~ 언제까지 그렇게 살수 있을지 모르겠지만ㅋㅋ체면 강하고 열등감 심하면 드럽게 싸지르고 다니질 말던가ㅋㅋㅋ
착한 사람들은 한국 사회생활 제발 좀 조심해라.
유명인 중에 크게 알려진 것만 박수홍, 쯔양, 대도서관, 유진박, 이승기... 등등...이런 일을 몇몇 유명인 개인사라고 치부 하는 애들은 순진하거나 지도 그런 방식으로남 등처먹으려 물타는 새끼들이다.
평범한 직장인, 자영업자들은 유명인들만큼 절대적인 피해규모가 크지는 않더라도인생의 질이 크게 나빠지기에 충분하다.금전적, 노동착취 뿐만 아니라 정신적 착취까지 다 따지면 최저임금 연봉따윈 가뿐히 넘는다.
사회생활하면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게 "저자세"로 주변 사람에 잘보이려 하기, 인정 받으려하기 이다.좋아하기야 따박따박 대들고 할말 다하는 사람보다야 고분고분 말 잘듣는 사람 좋아하지근데 좋아하는 것과 잘해주는 것은 "별개"다.애초에 좋아하는 이유가 x도 만만해서 다루기 쉽고 얻어내기 쉬워서라면 그게 사람 좋아하는 거냐??? 노예나 가축 취급하는 거지.그래서 저자세로 주변 사람을 대하면 열에 아홉은 우위감 느끼고 더 만만히 보고 욕심내며 함부로 대하고 이것저것 요구하기 시작한다.
착한 사람들이 별것도 아닌 걸로 부풀려 몰아세워지는 경우도 숱하다.그게 왜 그런지 아냐??? 죄의식, 부채의식 심어 착취하려는 가스라이팅이거나지가 드러운 새끼니까 별것도 아닌 거에 의미부여해서 자기 혐오하는 거다.그래서 드러운 새끼들일수록 진짜 별것도 아닌 걸로 욱하고떼 덜 묻은 착한 사람들은 어지간한 진상짓에 그냥 넘어간다. 근데 착한 사람들도 초년생일때나 그렇지 대부분 나이들수록 쌓이고 쌓이면 대부분 흑화되거나 대인기피 걸린다. 참 안타깝게도 민족성이 워낙에 드러워서 이렇게 흑화되거나 대인기피 걸리면위로하거나 걱정해주는 게 아니라 멘탈이 약하다, 그건 착한게 아니라 순진한거다이딴식으로 피해자탓함.한국은 신뢰보다는 희생과 인내를 미덕으로 여기기 때문이다.그래야 남 호구잡고 등처먹기 좋거든
요즘은 데놓고 강요하지 못하니까 다른 걸로교묘히 불이익주거나 괴롭히는 식으로 강요해서 얻어내놓구선마치 쟤가 착해서, 마음씨가 좋아서 해줬다, 일을 못하니 저거라고 잘해야지 이딴식의 프레임짜는 거 같으면 당장 때려치고 나오거나 소송준비 해라.*한국에서 직장생활 할때 녹취는 필수다.
피해의식이 어쩌구 저쩌구해도 신경쓰지 마라.한국인들은 표리부동의 끝판왕 짐승들이니까.참는 것만 잘해서 잘된 사람 한명도 없다. 대부분 노예인생 살다가 죽음.조심해라.
------찔리고 긁혔으니 논리적 반박은 못하고 비아냥거리기만 하죠??---한국의 갈등지수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08235.htmlhttps://www.u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424https://kcnp.com/news/view.php?no=6788
한국의 대인신뢰도https://www.mk.co.kr/news/society/10792395https://www.newsis.com/view/NISX20180802_0000380875https://www.index.go.kr/unify/idx-info.do?idxCd=4271 *갈수록 떨어지는 대인신뢰도
응 계속 그렇게 안그런척 숨기고 살아~ 언제까지 그렇게 살수 있을지 모르겠지만ㅋㅋ체면 강하고 열등감 심하면 드럽게 싸지르고 다니질 말던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