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정너인데요. 시누이 애기 돌떡을 제가 해야하나요?

ㅇㅇ2024.07.29
조회18,812

시어머니가 전화와서 담주에 시누 애기가 돌이니떡을 하잡니다. 저한테 사진 보여주면서 이런 모양으로 떡 주문하고 잔치 당일날 픽업해오랍니다.잔치 당일날 제가 반차쓰고 떡 찾아서 가면 점심잔치 할때 늦을수도 있으니 퀵으로 받자고 하니퀵비가 15000원이 나오니 날씨가 덥지만 좀 갔다오랍니다.시누랑 시누남편은 애기보느라 많이 바쁜가보네요.. 저도 직장인이라 바쁩니다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떡 잘 주문하라고 댓글 좀 써주세요



댓글 29

ㅇㅇ오래 전

Best시엄마가 해준다고하고 님 시키는 건가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평생 그러고 사세요. 어차피 할꺼면서 입 아프게 뭘 궁시렁댑니까.

0000오래 전

Best퀵비아낄려고 직장다니는 며느리 고생시키네요 시간안된다 하세요.. 늦으면 또 며느리 잡을려고 그리고 돌떡값 시어머니가 줄거 같지도 안고...

ㅇㅇ오래 전

저 집 시어머니는 왜 맡겨놓은거 달라는거처럼 저렇게 당당함? 당신은 빚진 사람처럼 왜 그렇게 빌빌거림? 시조카 돌잔치 때문에 휴가를 쓰는게 맞는거야? 아 물론 내가 쓰고 싶으면 쓰는거지만ㅋㅋㅋ웃기네

ㅇㅇ오래 전

평소 사이가 좋으면 기꺼이 할 수 있음. 그냥 데면데면한데 엄마가 아들 손주 떡 해주고싶은 마음에 심부름 시키는 것이면 거절해도 무방.

ㅇㅇ오래 전

시누네 돌 떡을 내가 왜....

ㅇㅇ오래 전

쓰니보고 떡값내고 찾아오라는 거잖니

ㄷㄷㄷㄷㄷ오래 전

별 미친... 거절하기 힘들면 남편한테 지랄하세요. 처 놀고 있는 사람들 뭐하고 회사다니는 사람한테 반차쓰고 떡 들고오라하냐고

오래 전

그렇게 살고싶어요?

ㅎㅎㅎ오래 전

남편한테 이야기하시고 시누이한테 주소랑 보내세요 퀵비보내든 알아서 픽업하둔 하라구요

ㅇㅇ오래 전

시모가 님 시키면 님은 남편한테 시키세요 하청엔 하청으로 복수하세요

오래 전

못한다 하세요. 아무도 욕 안해요. 미친 것들이 아들 이호뉴시키려고 용을 쓰네요.

ㅇㅇ오래 전

남편보고 가라할게요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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