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나 음식좀 해줘야하고 병원 모셔드러야하고.
며느리가 해야하나요?
저희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아무리 손윗 시누이라고 너무 간섭이 심해서요.
Best하지마세요. 지 낳아준 엄마한테 지가 해야지, 왜 남의 배에서 나온 딸한테 지엄마를 맡겨? 남편과 시누에게 맡겨요.
효도는 자식이 해야지
제발 제발 좀 할말 좀 하세요. 남편과 행복해지기 위해 결혼한거지 시부모 봉양하려고 결혼한거 아니잖아요. 남편이 하라고 하세요. 시누이가 뭐라 하면 시부모님이 낳고 키워준 자식들도 안하는데 제가 왜 하냐고 하세요. 그리고 남편과 시누이가 하고 난 옆에서 도와주는 역할일 뿐이라고 하세요. 뭐 시댁에 죄지었어요? 시댁들이 갑이예요? 남편과 똑같이 교육받고 똑같이 사랑받으며 키워졌는데 왜 시댁에 엎드립니까? 시댁에 할 시간에 님 부모님 한번 더 챙기세요
ㅎ 나도시누이이지만 내엄마는 내가신경쓴다
즈그딸도 안하면서 맞벌이하는 남에집 딸이 왜함?
가까이 살아서 자주 찾아뵙고 병원도 모시고 가고, 반찬도 챙겨줄 순 있는데. 뭔 청소까지? 시어머니가 장애가 있으신가? 끽해야 칠십 언저리 아님?
며르리가 무슨 시집 하인으로 들 아는것 같네요~~ 딸인 지는 뭐하고 직장 다니는 며늘 ㅣ한테 하라고 하는지~~우리나라는 언제 저런것이 없어질까~~
쓰니 대댓글 보니 진짜 답답하긴 하네요. ㅎㅎ 그냥 계속 그렇게 사실꺼 같아요.
시누이는 뭐하는데요? 자기 엄마면 자기가 신경써야지 왜 며느리한테 하라마라야 셀프효도도 모르나? 무슨 노예들였대요?
다들 댓글 달지 말아요, 대댓글 보니 쓰니 경계성이에요. 그냥 내버려둬요. 말귀를 못 알아듣고 지 할 말만 합니다. 그냥 말을 말아요, 다들~!
그렇게 말하면 제가 왜요? 라고 해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