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이중보의 혁신성.jpg

GravityNgc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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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보의 침전지를 수심 20m까지 깊게 파는거야.


그리고 나서 철근으로 옆면과 벽면에 설치하고,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을 하는거지.


그런데 이 침전지에 배수로를 설치해서, 그 주변의 지하수가 이곳으로 배수하는 시설을 만드는거야.


홍수철이 되면 이 침전지에서 펌프를 가동해서 물을 미리 퍼내게 되면, 주변 지하수의 수위가 낮아져서,


물을 저장할 공간이 생기게 되겠지.


지류 주변의 땅의 지하수관과 결합해서, 비가 오기전 몇시간전에 물을 빼둘수있는거야.


물론 이렇게 물을 빼놔도, 그공간을 모두 체우고 남을정도로 비가 많이 오게 되면


홍수 피해를 막을수 없겠지. 그런 경우 지류의 폭을 넓히고, 상류의 댐을 짓고,


하류 강 본 류의 물을 미리 빼놔서 물을 빠르게 하류로 흘려보낼수있도록 해야돼,

 



이렇게 이중보 높이를 높이지 않는대신, 깊게 만드는거야.


일반 강수량일때는 B까지 차게 되어서, 이중보와 결합된 지하수처리 시설에서,


3중 여과를 거치고 침전지에서 산소와 미생물을 공급해, 총인처리를 1회 하고 흘려보내는데,


비가 많이 와서 A지역까지 물이 차오르게 되면 물이 범람하는거야.


이중보를 이렇게 설치하고, 침전지를 깊게 만들게 되면 가뭄철과 홍수철에 더 효율적으로 홍수를 대비할수있게 되는거지.


가뭄철에는 이곳에서 물을 쭉 빼놔서, 지류의 수위를 낮춰둬서, 비료 유실을 줄이고,


물을 침전지에서 끌어다가 사용하는거야.


침전지의 물 수위가 낮아지면 상류의 댐에서 물을 방류하거나, 하류의 보에서 물이 흘러 들어어도록 하는거지.


가령 수심이 10M까지 내려가야 하류에서 자연 압력으로 물을 끌여올수있다면


10M 깊은 곳에서 물을 퍼내서 사용하는거야.


침전지가 깊어지게 되면 오염물질은 더 잘 침전되게 만들수있지.


이중보 침전지 최저층에는 배수구를 설치해서, 문을 열어서, 침전물만 제거하는 방식이지.


3중 여과, 총인 처리, 홍수 대비, 지하수 조절용 사업 기능까지 가지는거야.


비가 오기전에 지류의 지하수의 물을 미리 빼놓을수있는 시설이 되지.


그럴려면 비가 고이는 깊은 곳에 물을 모아오는 스크린 배수관을 설치하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