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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4.07.29
조회13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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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5

ㅇㅇ오래 전

Best찐따는 그냥 자신이 찐따임을 그냥 받아들이고 다른곳에서 행복을 찾는게 베스트임.. (자기계발, 운동, 취미)

ㅇㅇ오래 전

Bestㄹㅇ 뭔느낌인디 알거같음 청춘을 버리는느낌

ㅇㅇ오래 전

Bestㅇㅈ 남들 다누리는걸 못누린다는 그게 너무.. 씁쓸함

ㅇㅇ오래 전

Best더슬픈건 나는 엄마 아빠를 보면 이것도 유전같아...ㅠ

ㅇㅇ오래 전

넘 궁금한데 혹시 무슨 내용이었는지 알려줄 사람??ㅠㅠ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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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내얘기 하지말랬다

ㅇㅇ오래 전

나도 중고딩 때 무리에서 떨어져서 나가서 학교에서 같이 다닐만한 비즈니스 친구 한 명 사귀어서 겨우 다녔음 그 친구랑 친하지도 않고 필요에 의해서만 다니니까 재미도 없고 우울했어 거의 고2 때까지 그랬던 거 같아 고3 때도 무리에서 튕기고 그때부터 나랑 잘 맞는 친구랑 친해지게 되면서 똑같이 좋아하는 그룹 덕질하고 같이 오프 뛰면서 덕질했어 그리고 같은 팬덤 사람들 사귀고 그랬어 난 10대 때 말주변이 진짜 없었는데 같은 팬덤 사람들이랑 대화도 하면서 말주변 늘리는 연습 정말 많이 하기도 했어 대학교 붙고 에타에서 같은 학번 사람들 톡방 찾아 들어가서 신난다고 너무 과하게 떠들지 않고 조곤조곤 대화하고 디코까지 생겨서 서로에 대해 질문하면서 친해지고 실제로 만나서 놀고 그랬거든 그러면서 사람들이랑 어울리는 방법도 스스로 배우고 낯가림 없이 친구들한테 다가가려고 노력도 했어 지금은 동아리 사람들이랑 엄청 친하거든 다들 내가 중고딩 때 찐따라고 하면 안 믿더라… 지금은 사교성 좋고 성격도 활발하다하고 인싸로 알아줘서 다들 고마워 ㅎㅎ 나도 10대 때 친구들이랑 이렇게 소소한 추억거리도 없었어서 외롭고 슬펐는데 대학 들어온 후부터 친구들, 후배들, 선배들이랑 시간 맞춰서 술도 먹고 또 어디가서 같이 놀면서 추억 쌓고 있어 연락도 맨날하고 같이 게임도 하고 장난치고 동방에서 수다 떨거나 술 먹고 하면 빠르게 친해진 거 같기도 해 나는 진짜 무기력함 생기기 싫어서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빼고 맨날 나가 놀아 너무 재밌고 행복하지만 힘들더라 ㅜㅜ 같은 공통점 있는 분야에 들어가서 사람 사귀는 법 연습하면 앞으로도 많이 도움될 거 같아 나도 사람들 사귀고 이러는 거 싫어했는데 용기만 있다면 할 수 있을거야 파이팅!!

오래 전

ㄴㄴㄴ20대되서 돈벌면 그 찐따는 혼자 자유롭게 여행도 다니고 즐거워 둘 셋이면 번거로운거 혼자 쌉가능 돈이 친구야

오래 전

제일 안타까운 케이스네 외향적인데 인기없는

ㅇㅇ오래 전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빈교실에서 영상찍으면서 놀고 친구집 놀러가서 맛있는거 먹고 빈둥대기도하고 같이 pc방가서 게임도하고 시험기간엔 밤늦게까지 교실에 남아서 같이 공부하고.. 교복입고 친구들이랑 놀았던 추억들..그땐 별 거 아니었는데 조금 나이먹고 돌이켜보니까 되게 추억이더라ㅠ 흐뭇하기도하구

ㅇㅇ오래 전

아..ㅈㄴ불쌍하다 그렇게 학창시절 보내면 나중에 돌이켜봤을때 추억도 없고 씁쓸할거같지않냐ㅠ 공부도 공부지만 내성적인 성격좀 바꾸고 자기관리도하고 친구도 사겨서 여러 추억들을 만들어봐

ㅇㅇ오래 전

ㅠㅠㅠ

ㅇㅇ오래 전

앞으로 인생 길다 ㅎㅎ 자기개발하면서 살다보면 더 큰 풀에서 더 다양한 사람 만날거야 나를 갈고 닦고 나 혼자서도 놀다보면 내 장단에 같이 맞춰줄 사람 만날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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