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모르겠다고하면 한숨 푹 쉬고..
이걸 모르는 게 정상이야?
진짜 답이 없다 답이
같은 사람이 맞는지 의심스럽다
니 어디 정신에 문제 있냐?(다리 떤다고)
니가 좋아서 여기 앉아있는거 아니고 돈벌라고 앉아있는거다(실제로 한 말)
이런식으로 계속 꼽주고 윽박지르는데 부모님한테 말해도 니가 얼마나 공부 못하면 그러냐 선생님말씀 잘 들어라 이럼..
진짜 너무너무 싫고 짜증난다. 솔직히 과외하기도 싫은데 부모가 억지로 붙힌거고 의대생이라는 걔는 이제 가르치는게 아니라 그냥 나 깎아내리려고 과외하는 듯
뭐 하나 알려줄때마다 꼭 한마디씩 비하하는 말 처붙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