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형돈이 좀 쭈구리 컨셉임..??
진짜 마음아프네 아니 그 남자무리 서열같음 ㅅㅂ
맨날 말 뺏기고 드립쳐도 반응 안해주고
특히 유느님이 좀 많이 싫어하는 것 같음
하나하나에 다 꼽 줘 장난치는 느낌이 아니라 ㄹㅇ
쉼표특집 보는데도 정형돈이 자기가 좀 소외되는것같다 돌려서 말해도 말 끊어먹고 다른멤버한테 또 카메라
잡히고 정형돈 파트만 빨리 끝내려하고
보는내내 마음아픔 근데 또 유느님은 정형돈 케어하는 것 같긴한데 그런거치곤 너무 꼽을 많이 줌
ㅈㄴ병주고 약주고 아니냐
무도 올해 처음봐서 그러는데
원래 정형돈이 좀 쭈구리 컨셉임..??
진짜 마음아프네 아니 그 남자무리 서열같음 ㅅㅂ
맨날 말 뺏기고 드립쳐도 반응 안해주고
특히 유느님이 좀 많이 싫어하는 것 같음
하나하나에 다 꼽 줘 장난치는 느낌이 아니라 ㄹㅇ
쉼표특집 보는데도 정형돈이 자기가 좀 소외되는것같다 돌려서 말해도 말 끊어먹고 다른멤버한테 또 카메라
잡히고 정형돈 파트만 빨리 끝내려하고
보는내내 마음아픔 근데 또 유느님은 정형돈 케어하는 것 같긴한데 그런거치곤 너무 꼽을 많이 줌
ㅈㄴ병주고 약주고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