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배유자를 드고 이성을 만나는 부모를 보게된 자녀입니다

술이2024.07.31
조회86
안녕하세요..

지금 술으 두병먹은 상태라 오타 날수 있아ㅛ


원래 이런것에 글 적는거 왜 적지. 했는데

속이 울화가 어딘가 말은 하고 샆은데 항수는 없는 상황에 의견점 듣자. 정리가 안되서 이렇게 씁니다

부모중에 한분이 아픕니다 인지장애가 있고 기억부분에 함들고 거동이 좀 불편합니다

그런데 이러는 와중에 배우자가 어떤 사람이랑 처음에는 가벼운 그냥 안부인사나 만남인데 잠점 농익른 대화나 만남의 빈도도 거진 매일.. 아픈 사람 보고와서도 만나러 가는데 뭔가 싸하다는 느낌은 있었는데 어느날 그 두사람이 같이 있는걸 봤고 넌지시 던진 바람 뮤른에 니가 생각하는거 그런거 아니다 했는데

만남은 계속 되고 그러다 폰에 자동으로 녹음된 통화내약을 발견 해서 들어보니.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자기란 호칭이 나오고 진짜 배우자 부모는 죽었는데 만나는 사람 부모에 해당하는 호칭도 부르고 농익은 농담도 주고 받고 짜증나는 가운데 둘이 만나기 위해선가 이유되며 혼자 나가려 하고. 사람이 위심이 가니 목격 했던 곳 동네에 설마하며 돌아보니 역시나 만나고 있고

그래 간병하다 스트레스 받운거겠지. 뭐 결혼생활이 그리 좋은건 아니었으니... 저러다 말겠지 참았는데 근데 아푼 부모 혼자 보고 왔는데 그들은 또 둘이 따로 만나 웃고 있우니 열이챈 상황에서

그동안에는 통화내역에선 듣지 못했던 사랑한다고 노골적으로 말하는 내용에 빡돌기 시작했는데 와 배우자거 버젓이 있는데 부르는 호칭이 자기야를 넘어서 결혼한 사이에 부르는 호칭으로 부르길래

더 이상 진행되면 안되갰다 싶어 상댜한테 조용히 정리해달라 부탁하고 이건 그쪽만 알고 자연스럽게 정리 부턱했는데

와.......부턱했던 내용을 그대로 알려 전 서샹활 엿ㅂㅎ는 패륜취급 되었고 쌍욕을 얻어먹고 관계정리 이상으로 흘러갔네요...


솔직히 삶에 미련이 딱히 엊ㅅ이 살아가던 인생이었는데 ...

이렇게 될까봐 알리지 말고 본인선에서 자연스럽게 정리부탁한건데

마치 내가 오버하고 오해하며 미치 ㄴ딧 한 인생이 되버렸는데

의심하고 그렇게 폰 들여다보고 심각하다 생각해서 정리 부탁한게 잘못일가요....내입장에선 상간으로 보이는데 상간쪽도 결혼한 자식도 있던데 함 물어볼가요 사는지약 은 알고. 가족사진인가도 있는데 그 쪽 지역에서 맘카페등 어린이집이든 털어서 함물아보고 싶ㄴ0여. 그쪽은 이런 통화내ㅛㅇ 이런문자에 그냥 방치하겠냐고 그걸 넘어서 목격을 했고 수샹쟌화후 목록지우고 자기들 만남유ㅣ해서 거짓핑계되고 이걸 그냥 방치해야되냐고

저는 이제 자식으로 연을 끊어 내는 소릳ㅎ 들었습니다. 쌍욕도 먹고요. 자식의 입장에 느낀 좌절감과 오만생각이 드는거에 대한 스트레스와 고통 이런건 이해안해주고 망신당한거에 화냄을 표하니 근데 야픈 부모가 회복하고 희망을 가지는갓도 배유자가 큰 영향력이고. 챙겨야 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일단 지켜보는 입장인데 잘 케어못하고 하면 눈돌아가면 다엎을겁니다 지역이며 직장이며 며예나 인지도 사람평판 어떻게 되는지 보여줄겁니다. 삶의 미련업고 무서울거 없고....뭐같은 상황 저장되었던거 다시 확인하는데

하 얼탱이가 없어서. 삶ㅇ0서 객사할지도 모르고 어찌될지 모르니 혹 잘못되저리도 뭐같은 상황의 내용들이 자동 업로드 되게는 해놨는데 지켜봐야겠네요.. 부디 계속 업로드 일정이 연장되도록...ㅋ0어질하길

꼭 불어볼겁니다. 분명 혼자만 조용히 장리 브탁했는데 이사태까지 키웠으니 그 자식이 산다는 지역을 다 디져서라도 그자식에 그쪽 부모가 이런 통화내역 믄자즈고 받은거 그리고 따로 만나던 사진들 보여주고 어떻게 샹각하는지.

나는 자기들 쪽팔리게했다고 쌍욕막고 관계 쫑까지 났는데
아니 그전에 그러한 사실 알고도 어떻게 할지 스트레스 빋았는데 돌아오는건 쌍욕....과 관계청산.......

어이 약속 안지키신분. 그쪽은 내가 계속 살아있으면서. 업로드 예약한거 계속 연장하도록 기도해야할거에요......

근데.. 이 런 상황이 어떤 상황에서 시작된 민남이면 알면 다들 얼탱이가 없을거임.....아 다시샹각해도 얼탱이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