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도 엄청인싸는아닌데 보통의평범한 교우관계를가지고 있었어서..중고등학교다니면사 진짜 친구없는애들 학교에서 혼자다니는애들보면서 가끔 ㄹㅇ궁금햇거든 걍 뻘쭘한건둘째치고 그냥 나같으면 하루종일 잇으면서 생기는 소소한 일들을 말할 대상이없다는게?..버틸수없을거같은거임 입도근질근질거리고
근데 재수학원에 친규없어서 내가 1년동안그렇데다니고 잇거든?점심저녁 항상 혼자 먹고 쉬는시간에도 대화할 친구없어서 혼자 방황하고
처음에는 진짜 입이근질근질거리고 외로워소미칠거같았는데 몇달지나니까 진짜 ㄹㅇ아무생각이없어짐 뭔일이생겨도 혼자생각하고말고 그냥 혼자 생각하는것 자체도 좀 줄어드는거같고 전체적으로 무뎌지는 기분임
친구없는사람들은 어땋게사는건지 궁금햇는데
근데 재수학원에 친규없어서 내가 1년동안그렇데다니고 잇거든?점심저녁 항상 혼자 먹고 쉬는시간에도 대화할 친구없어서 혼자 방황하고
처음에는 진짜 입이근질근질거리고 외로워소미칠거같았는데 몇달지나니까 진짜 ㄹㅇ아무생각이없어짐 뭔일이생겨도 혼자생각하고말고 그냥 혼자 생각하는것 자체도 좀 줄어드는거같고 전체적으로 무뎌지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