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웬수네요~ㅜㅜ

쓰니2024.07.31
조회19,976

돈 없으면 사랑도 창문으로 새 나간다 더니

매일이 부부 싸움과 전쟁이네요

옛말 틀린 거 없다 더니..ㅜㅜ

그래도 한 푼 이라도 신랑에게 보탬이라도 되어 볼까해서

2시간 정도 부업으로 50 만원은 벌고 있는데..

고생했다는 말도 없고 ..내 속도 몰라주고

신랑은 잔소리 대 잔치네요

왕 서운 하네요 ㅜㅜ

돈을 더 벌면 밉상 소리 안 할까요?

말 할 때도 없고 이곳 에다 넋두리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