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에 결혼 계획을 잡고 있었어요... 연애를 오래한 터라.. 해야 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저의 남친 부모님께 인사드리기전 한번 여쭤봐라 라고 애기하더군요.. 알았다고... 저는 엄마께.. 살짝 애기를 건넸죠.. 올해 했음 한다고 하는 아빠는 꿈도 꾸도 안한다구.. 하시더군요.. 왜~~~~~ 즉~남친이 먼저 와서 애길 안했다는 거에 대해 심기가 불편하셨던가봐요.. 그래두.. 딸 자식이 뭔저 애기를 건넬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귀에 딱지 않도록 애기를 덜 먹였어요.. 제가 나이가 중순을 넘긴 터라 주위에 결혼한 친구들이 많아 이래저래 물었어요... 혼수 문제라던지.... 우선 제 월급의 반을 집에다 5년을 갔다 들였죠... 그래서 제가 모은 돈은 없어요... 한날 친구들에게 조언을 얻어... 아빠께 결혼 밑천으로 어느정도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근데... 날벼락.......... 천만원... 그리곤.. 돈이 현재 없으며....올앤 무리다.. 내년을 생각해라... 그리곤 남친이 건방지게 오도안하고 한다구.. 더러 신경질을 내시더군요.. 그런다음 울 남친... 별루 라구... 고생한다는둥 한달 150받구 생활하겠냐는둥... 30살 넘은 총각들 저의 집 딸네들 고냥 달라고 주위서 날리라네요... 그런 집에 얼마던지 갈수 있는데.. 어쩌구.. 저쩌구... 저는 숨막혀 ... 저의 아빠... 이런 사람인줄 익히 알고 있기에.. 속이 부글부글 끊어두.. 꾹꾹 누질며.. 참고 참았습니다... 우선 올해는 희망이 없다... 끝입니다. 그날 울고 불고 남친한테.... 애기 햇죠.. 남친 욱~ 신경질을 엄청시리 내더만... 저도 미운지... 상종을 안더군요.. 거기까지 울 남친 이해를 하여 달래어도 주고.... 했슴돠... 근데 저번 일욜날 울남친 저의 아버지 찾아뵙고 저랑 결혼할 생각입니다.. 그한마디 내뱉고.... 사실 저는 울 아버지 미워 울 남친 애기하고 있는데 옆에 같이 앉아 있지 않았거든요... 식탁에서 애기를 듣고 있는데... 참 어이없더군요... 울 아버지 딱 잘라... 돈이 없구 내년 이때쯤하자고(3월) 올해 되리고 갈꺼면은 그냥 몸만 되려가라구. 했다는군요... 그래서 울 남친 내년 봄을 두고 애기하시는지요.. 울 아빠! 아니~ 내년 가을...이렇게 애기해놓곤.. 이래저래... 애길 하면서... 내년두 되봐야 알고.. 와~~~~~~~~~~~~~~~~~` 이렇게 애기가 끝났습니다... 울 남친... 신경질 엄청 났겠죠.. 어른이 되어.. 그렇게 밖에 애기를 못해주냐는둥.. 확실하게 애기를 안해주냐는 둥... 어이없다는둥.. 별의별 애기를 하곤 휑 하는 가던군요. 휴~~~~~~~~~~ 이틀을 잠수타고 전화받아도.....시큰둥~ 바쁘다기만 하구.. 제대로된 통화 이틀을 못하구.. 저두 힘든데.. 어젠 통화를 제대로 해야겠다 생각에.. 내가 눈치없이 옆에 붙어잇는거 아니냐구... 내년을 생각하고 있자고....울 남친왈~ 너혼자 계속 기다려라.. 자기는 올해 안에 해야하고 울 아버지 말씀에 넘 실망스럽고 어이없다구 그자리에 상견례 자리였음.. 결혼 하지말라고 말렸을꺼라구.. 하더군요... 내년까진 못 기다리니깐... 자기 놓치기 싫으면 부모님 달달 볶아서... 올해 결혼 시켜달라고 해라고.. ㅜ.ㅜ 나 어케 해라고.. 그리고 울 남친.. 곧 죽어도 천만원이라두 말이라두 그냥 조촐하게 그래도 올해 하자.. 라는 애긴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매정하게... 결혼 자금은 갖출건 다 해 오라는 사람이거든요...이럴테면 티비가 32인치 이상.. 커야 한답니다. 저를 돈 빌려줘서 빚 진 사람인냥... 닥닥하질 않나.. 완전 협박.. 날 사랑한건 둘째 문제고.. 해올껀 해와라.. 이렇게 애길 하는 사람~나두 힘들고 한다. 남친 까지 그러니깐 눈물만 앞을 가리더군요.. 그래서 내가 떨어져줄께... 이렇게 어렵게 결혼하지말구.. 탄탄대로인 여자 만나 결혼해라고 했슴돠.. 알따고 .. 그래.. 맘대로 해라... 나두 암 생각업고... 이렇게 무책임하게 애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실망~ 또 실망 매몰차고 인정머리없는 사람.. 얼마나 능력이 있길래... 울 남친 중소기업 주임으로 있으면 월급 잔업 까지 새볔 1시 기본이며.... 130정도 현재 수준입니다.. 집에서 25평에서 32평 사주시겠죠.. 글구... 울남친 따로 수중에 돈이 좀 있는갑더라구요... 뾰족히 잘났것두 없으면서... 잘났다는 행세를 하는 그 자체가 웃깁니다. 저는 전문 직종에 종사하여 경력이 4년 넘은 베터랑이죠.. 결혼해두... 저는 정상출근 정상퇴근 하여 130만원은 받습니다.. 누가 더 능력 있고... 낮습니까.. 사람이란게.. 사고방식에서 문제가 되는지...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는주는 모르겠습니다. 그사람이 경우에 어긋난 행동을 분명 하고 있는데도.. 그사람이 잘못하고 있으면 이런 상황에선 이런식으로 하면 안된다는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깨달지 못하는 한사람이 있습니다... 답답합니다... 어떻게 애길 해야 알아듣는지... 말 조리를 어케 해야 할지 포기 상태입니다. 그렇게 살다 죽겠지.. 라는 말을 던지고 싶습니다. 울남친 헤어지자고 애기 하곤 이자리 사무실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울 부모~ 부모로써.. 할애긴 아니었지만 그래도 울 부모입니다. 저 눈물납니다. 억울하고.. 죽고 싶고 답답하고 갑갑하고 멍~비극입니다. 그래도 울남친 절 사랑하기에... 저 감수해줄줄 알았어요.. 하지만 그게 아니더군요... 그걸 알기에.. 그만 할려구합니다. 하지만 우린 서로 사랑하고 있지만.. 이렇게 밖에 안되는건가봐요...
결혼을 두고 실겡이를 할줄이야
올 가을에 결혼 계획을 잡고 있었어요...
연애를 오래한 터라.. 해야 겠다는 생각만 가지고.. 저의 남친 부모님께 인사드리기전 한번 여쭤봐라 라고 애기하더군요..
알았다고... 저는 엄마께.. 살짝 애기를 건넸죠.. 올해 했음 한다고 하는 아빠는 꿈도 꾸도 안한다구.. 하시더군요..
왜~~~~~ 즉~남친이 먼저 와서 애길 안했다는 거에 대해 심기가 불편하셨던가봐요..
그래두.. 딸 자식이 뭔저 애기를 건넬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귀에 딱지 않도록 애기를 덜 먹였어요..
제가 나이가 중순을 넘긴 터라 주위에 결혼한 친구들이 많아 이래저래 물었어요...
혼수 문제라던지....
우선 제 월급의 반을 집에다 5년을 갔다 들였죠...
그래서 제가 모은 돈은 없어요...
한날 친구들에게 조언을 얻어... 아빠께 결혼 밑천으로 어느정도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근데... 날벼락..........
천만원... 그리곤.. 돈이 현재 없으며....올앤 무리다.. 내년을 생각해라... 그리곤 남친이 건방지게 오도안하고 한다구.. 더러 신경질을 내시더군요.. 그런다음 울 남친... 별루 라구... 고생한다는둥 한달 150받구 생활하겠냐는둥... 30살 넘은 총각들 저의 집 딸네들 고냥 달라고 주위서 날리라네요...
그런 집에 얼마던지 갈수 있는데.. 어쩌구.. 저쩌구...
저는 숨막혀 ... 저의 아빠... 이런 사람인줄 익히 알고 있기에..
속이 부글부글 끊어두.. 꾹꾹 누질며.. 참고 참았습니다... 우선 올해는 희망이 없다... 끝입니다.
그날 울고 불고 남친한테.... 애기 햇죠.. 남친 욱~ 신경질을 엄청시리 내더만... 저도 미운지... 상종을 안더군요..
거기까지 울 남친 이해를 하여 달래어도 주고.... 했슴돠...
근데 저번 일욜날 울남친 저의 아버지 찾아뵙고 저랑 결혼할 생각입니다.. 그한마디 내뱉고....
사실 저는 울 아버지 미워 울 남친 애기하고 있는데 옆에 같이 앉아 있지 않았거든요...
식탁에서 애기를 듣고 있는데... 참 어이없더군요...
울 아버지 딱 잘라... 돈이 없구 내년 이때쯤하자고(3월) 올해 되리고 갈꺼면은 그냥 몸만 되려가라구. 했다는군요...
그래서 울 남친 내년 봄을 두고 애기하시는지요.. 울 아빠! 아니~ 내년 가을...이렇게 애기해놓곤..
이래저래... 애길 하면서... 내년두 되봐야 알고.. 와~~~~~~~~~~~~~~~~~`
이렇게 애기가 끝났습니다... 울 남친... 신경질 엄청 났겠죠..
어른이 되어.. 그렇게 밖에 애기를 못해주냐는둥.. 확실하게 애기를 안해주냐는 둥... 어이없다는둥..
별의별 애기를 하곤 휑 하는 가던군요.
휴~~~~~~~~~~
이틀을 잠수타고 전화받아도.....시큰둥~ 바쁘다기만 하구.. 제대로된 통화 이틀을 못하구.. 저두 힘든데..
어젠 통화를 제대로 해야겠다 생각에..
내가 눈치없이 옆에 붙어잇는거 아니냐구...
내년을 생각하고 있자고....울 남친왈~ 너혼자 계속 기다려라..
자기는 올해 안에 해야하고 울 아버지 말씀에 넘 실망스럽고 어이없다구 그자리에 상견례 자리였음.. 결혼 하지말라고 말렸을꺼라구.. 하더군요...
내년까진 못 기다리니깐... 자기 놓치기 싫으면 부모님 달달 볶아서... 올해 결혼 시켜달라고 해라고..
ㅜ.ㅜ
나 어케 해라고.. 그리고 울 남친.. 곧 죽어도 천만원이라두 말이라두 그냥 조촐하게 그래도 올해 하자.. 라는 애긴 못하겠다고 하더군요.. 매정하게...
결혼 자금은 갖출건 다 해 오라는 사람이거든요...이럴테면 티비가 32인치 이상.. 커야 한답니다.
저를 돈 빌려줘서 빚 진 사람인냥... 닥닥하질 않나.. 완전 협박..
날 사랑한건 둘째 문제고.. 해올껀 해와라..
이렇게 애길 하는 사람~나두 힘들고 한다. 남친 까지 그러니깐 눈물만 앞을 가리더군요..
그래서 내가 떨어져줄께...
이렇게 어렵게 결혼하지말구.. 탄탄대로인 여자 만나 결혼해라고 했슴돠..
알따고 .. 그래.. 맘대로 해라... 나두 암 생각업고...
이렇게 무책임하게 애기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실망~ 또 실망 매몰차고 인정머리없는 사람.. 얼마나 능력이 있길래... 울 남친 중소기업 주임으로 있으면 월급 잔업 까지 새볔 1시 기본이며.... 130정도 현재 수준입니다..
집에서 25평에서 32평 사주시겠죠.. 글구... 울남친 따로 수중에 돈이 좀 있는갑더라구요...
뾰족히 잘났것두 없으면서... 잘났다는 행세를 하는 그 자체가 웃깁니다.
저는 전문 직종에 종사하여 경력이 4년 넘은 베터랑이죠..
결혼해두... 저는 정상출근 정상퇴근 하여 130만원은 받습니다..
누가 더 능력 있고... 낮습니까..
사람이란게.. 사고방식에서 문제가 되는지... 어디서 부터 잘못되었는주는 모르겠습니다.
그사람이 경우에 어긋난 행동을 분명 하고 있는데도.. 그사람이 잘못하고 있으면 이런 상황에선 이런식으로 하면 안된다는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깨달지 못하는 한사람이 있습니다...
답답합니다... 어떻게 애길 해야 알아듣는지... 말 조리를 어케 해야 할지 포기 상태입니다.
그렇게 살다 죽겠지.. 라는 말을 던지고 싶습니다.
울남친 헤어지자고 애기 하곤 이자리 사무실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울 부모~ 부모로써.. 할애긴 아니었지만 그래도 울 부모입니다.
저 눈물납니다. 억울하고.. 죽고 싶고 답답하고 갑갑하고 멍~비극입니다.
그래도 울남친 절 사랑하기에... 저 감수해줄줄 알았어요..
하지만 그게 아니더군요... 그걸 알기에.. 그만 할려구합니다.
하지만 우린 서로 사랑하고 있지만..
이렇게 밖에 안되는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