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반 시컴둥이로 나오는 아주머니들께

핵사이다발언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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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얼굴이 반 시컴둥이로 나오는 아주머니들을 보고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듭니다.

저는 사람 욕을 안하고 자신이 그냥 양보해서 싸움을 안하는 쪽으로 만드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이 글을 보면 "착한사람 컴플랙스"로인해서 자기가 자기 주장도 못하는 사람인 줄 아는가봐요.

오늘은 한마디 하겠습니다.^^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부산경찰청장이면 경찰대 경위부터 시작해서 30년의 경찰생활을 하셨을거고 치안정감이 되려면 7명안에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고생을 했을텐데 그 사람이 범죄자랑 결혼을 하겠습니까? 심지어 자신이 손해보지 않을려고 할텐데 마누라를 그런 사람이랑 결혼을 하겠습니까? 지금 그 경찰청장들은 자신의 딸이 범죄를 저질렀는데 피로 나눈 혈육이기 때문에 자신의 딸이 피해자라고 하는 겁니다. 하지만 그 딸이 계속 피해자라고 하면 나중에 그 경찰청장 딸이 범죄를 저지른 다른 사람들이 경찰청장 딸 저랑 범죄저지른거 맞습니다. 라고 합니다.

그 아주머니들께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나이가 50대 이상이신거 같은데 얼굴이 완전히 시켜멋게 타서 저 앞에 오시는데 그렇게 딸이 소중하시면 범죄 처벌 다 받고 오세요.

그런데 더 솔직히 말하면 지금 그 시커멋게 타신 아주머니들 보면 관상도 좋지도 않고 밴댕이 소심의 끝판왕을 보시는거 같아요. 그래서 저 집에 결혼해도 하나도 행복하지 않고 평소에도 절대로 쳐다 볼 필요가 없는 사람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자신의 딸이 그렇게 소중하시면 나쁜 짓 하지마시고 반성을 많이 하세요. 아마 당신 딸은 결혼을 못하실겁니다.

그 아주머님들^^ 당신 딸을 결혼을 시킬건데 남자 측이 예전에 범죄를 저질렀는데 그걸 숨겼다가 나중에 내 딸이랑 결혼을 했는데 그게 뒤 늦게 들통나면 사기결혼이라고 할거고 이 결혼의 무효는 상대 측에 있다고 할거자나요.

아주머니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억울하세요? 억울하시면 저 사람한테 정신병 만들고 몇 년동안 모른 척 했던 경찰관들이랑 싸우세요.^^ 어차피 같은 경찰관 가족들 아닌가요?

당신 딸이 피해자라고 계속 우기면 나중에 그 딸과 범죄를 저지른 다른 남자들이 양심선언 합니다.

아주 착각에 빠지셨네요.^^ One of Many가 무슨 뜻인지 몰라요?^^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가 저한테 걸렸다." 그런데 저를 만나다가 결국 걸렸다.

그래서 당신 딸들은 반드시 처벌 대상이십니다.

아주머니 그 뇌해킹 계속 받으시면 우울증 걸려서 자살하십니다. 그 얼굴이 반시컴둥이로 나오시는 것도 당신 딸이 또 죄를 짓다가 그래됐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