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결혼 앞두고 있는데요 명의관련

조언좀2024.07.31
조회4,232
시부모님께서 집을 사주기로 말씀하셔서 당연히 명의는 남편꺼인줄 알고있었는데 대출 받으셔서 몇달은 부모님명의로 하신답니다.
이것때문에 어제 저녁에 시댁에서 엄청 얘기했는데요 물론 제가 황당해서 말대답을 계속했는데 이 경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빈번하게 발생할텐데 제 잘못인가요?
만나기전에 집사준다고해서 집걱정은 한시름 놓았던건데
이 결혼 해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