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께서 집을 사주기로 말씀하셔서 당연히 명의는 남편꺼인줄 알고있었는데 대출 받으셔서 몇달은 부모님명의로 하신답니다. 이것때문에 어제 저녁에 시댁에서 엄청 얘기했는데요 물론 제가 황당해서 말대답을 계속했는데 이 경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빈번하게 발생할텐데 제 잘못인가요? 만나기전에 집사준다고해서 집걱정은 한시름 놓았던건데 이 결혼 해도 되는걸까요?119
겨울에 결혼 앞두고 있는데요 명의관련
이것때문에 어제 저녁에 시댁에서 엄청 얘기했는데요 물론 제가 황당해서 말대답을 계속했는데 이 경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빈번하게 발생할텐데 제 잘못인가요?
만나기전에 집사준다고해서 집걱정은 한시름 놓았던건데
이 결혼 해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