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는 여러 팀이 있는데, 그 중 옆 팀의 여직원에 대해 이야기를 좀 해볼게. 내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그 여직원이 이상한 건지 답변을 좀 줘봐~
1. 능지
옆 팀 여직원이 프랑스로 10여 일 여행을 다녀왔어. 그땐 그냥 잘 다녀왔나 보다 하고 대충 생각했지. 그런데 얘가 지나다니는 직원들한테 "와~ 한국말 왜 이렇게 어렵지? 영어가 너무 편해, 한국말 못 하겠어. 지금까지 한국말 어떻게 하고 다녔지?" 하면서 헛소리를 하고 다니는 거야. 듣는 사람들 죄다 벙쪘는지 대답을 안 하더라고. 그런데 끝까지 그렇게 지껄이다가 나한테 오더니 영어로 오늘 점심 뭐냐고 물어보는데, 이젠 나한테까지 이러나 생각하니 갑자기 화가 나더라고. 근데 이게 가능한 일이야? 미국도 아니고 영국도 아니고 호주도 아니고 프랑스 며칠 다녀오면 영어가 한글보다 더 편해져?
2. 자부심
다른 팀에 잘생긴 직원이 있어. 키도 늘씬하고 몸도 좋고 얼굴도 훈남이야. 얘가 일부러 그 친구 옆에 붙어서 말도 걸고 농담도 자주 하더라고. 그러다 그 남자 직원은 이직을 했고, 나중에 나한테 조용히 말하는데 자기가 그 친구 꼬시려고 했다고, 떠나서 아쉽다고 그러더라고. 근데 그 남자 직원이 예쁘고 늘씬한 여자를 좋아해. 실제로 전 여친 봤을 때 모델급이었고. 참고로 계속 작업 건 그 여직원은 키는 간신히 160 넘는 것 같고, 다리는 짧아. 몸매는 그냥 호빗이고 얼굴은... 얼굴은... 말 안 할게. 그냥 자기가 작업하면 넘어올 거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더라고.
3. 끝모를 아양떨기
목소리가 좀 허스키한데 남자들과 얘기할 때 코맹맹이 소리를 내. 그러다 갑자기 "했쪄염?" 또는 "할꺼에염?" 등 염염거리는 거야. 그 얼굴에 그 목소리로 염염대면 정말 짜증이 몰려와. 같이 있는 성격 좋은 남자 직원은 그만좀 하시라고 웃으면서 얘기하긴 하는데 그 남직원이 나랑 얘기할때 그렇게 염염거리는거 너무 힘들고 짜증난다 하더라고
위의 3개 외에도 더 많은데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여기까지만 할게. 그 여직원은 왜 그런 걸까? 멀쩡한 게 아닌 거 맞지? 궁금해서 올려봤어.
다른 팀 여직원의 신기한 정신 상태
우리 회사에는 여러 팀이 있는데, 그 중 옆 팀의 여직원에 대해 이야기를 좀 해볼게. 내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그 여직원이 이상한 건지 답변을 좀 줘봐~
1. 능지
옆 팀 여직원이 프랑스로 10여 일 여행을 다녀왔어. 그땐 그냥 잘 다녀왔나 보다 하고 대충 생각했지. 그런데 얘가 지나다니는 직원들한테 "와~ 한국말 왜 이렇게 어렵지? 영어가 너무 편해, 한국말 못 하겠어. 지금까지 한국말 어떻게 하고 다녔지?" 하면서 헛소리를 하고 다니는 거야. 듣는 사람들 죄다 벙쪘는지 대답을 안 하더라고. 그런데 끝까지 그렇게 지껄이다가 나한테 오더니 영어로 오늘 점심 뭐냐고 물어보는데, 이젠 나한테까지 이러나 생각하니 갑자기 화가 나더라고. 근데 이게 가능한 일이야? 미국도 아니고 영국도 아니고 호주도 아니고 프랑스 며칠 다녀오면 영어가 한글보다 더 편해져?
2. 자부심
다른 팀에 잘생긴 직원이 있어. 키도 늘씬하고 몸도 좋고 얼굴도 훈남이야. 얘가 일부러 그 친구 옆에 붙어서 말도 걸고 농담도 자주 하더라고. 그러다 그 남자 직원은 이직을 했고, 나중에 나한테 조용히 말하는데 자기가 그 친구 꼬시려고 했다고, 떠나서 아쉽다고 그러더라고. 근데 그 남자 직원이 예쁘고 늘씬한 여자를 좋아해. 실제로 전 여친 봤을 때 모델급이었고. 참고로 계속 작업 건 그 여직원은 키는 간신히 160 넘는 것 같고, 다리는 짧아. 몸매는 그냥 호빗이고 얼굴은... 얼굴은... 말 안 할게. 그냥 자기가 작업하면 넘어올 거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더라고.
3. 끝모를 아양떨기
목소리가 좀 허스키한데 남자들과 얘기할 때 코맹맹이 소리를 내. 그러다 갑자기 "했쪄염?" 또는 "할꺼에염?" 등 염염거리는 거야. 그 얼굴에 그 목소리로 염염대면 정말 짜증이 몰려와. 같이 있는 성격 좋은 남자 직원은 그만좀 하시라고 웃으면서 얘기하긴 하는데 그 남직원이 나랑 얘기할때 그렇게 염염거리는거 너무 힘들고 짜증난다 하더라고
위의 3개 외에도 더 많은데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여기까지만 할게. 그 여직원은 왜 그런 걸까? 멀쩡한 게 아닌 거 맞지? 궁금해서 올려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