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주사는 23살 남정네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께요 3살된 아이가 있는데 제가 바람을 한편펴서 와이프가 광주에 있는 처형집으로 애 데리고 갔습니다 지금은 화가 많이 풀렸고 저랑도 같이 산다는데 원래 춤추고 이런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2월달엔 저희부모님이 집을 내주셔서 분가를 하게 되었는데 그전까진 광주에서 나이트도 다니고 게임도 하고 좀 놀고만 싶다네요 한번 나이트 가면 나이트 영업끝날때까지 춤추고 나옵니다 자기 입으론 술도 입에도 안대고 부킹들어와도 다 거절한다는데 휴.. 또 오디션이랑 게임을 많이 하는데 거기서 오앤(겜상애인)같은걸 만들잖습니까 연락하고 그런거 이해해주라고 하네요 말그대로 겜상애인일뿐이라고 그래서 제가 그게임할테니 저랑 오앤하고 하자 했더니 쩝;; 넌 레벨도 낮고 캐쉬템도 없어서 별로 안이뻐 난 레벨높은사람들이랑 놀고 그러고싶어 그래서 제가 물었죠 나 사랑하냐고 같이 살고 싶냐고 그랬더니 별 대답이 없길래 제가 광주에 갔죠;;말없이 와이프 7시까진 집에 들어가봐야한다며 우리 남편 옷 왜이렇게 입고 다니냐며 한 40만원어치 옷신발 사주더라구요 그리고 배고프다고 전 롯x리아 가서 먹자 했더니 오랫만에 봤는데 아웃백가서 분위기좀 내자고 아웃백가서 10만원치음식을 ㅡ,.ㅡ 휴...저 와이프 믿어야 하나요 뭐 특별히 의심갈만한 조짐은 없는데 그냥 저러고 다니니 좀 불안하네요 오디션 애인이랑 연락하다 정이라도 들면 어쩌냐 그랬더니 내가 그런것도 구분못하냐고 내가 너냐고 되려 따지더군요.. 조언좀 해주세요
놀고만 싶다는 아내 어떡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전주사는 23살 남정네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바로 들어갈께요
3살된 아이가 있는데 제가 바람을 한편펴서
와이프가 광주에 있는 처형집으로 애 데리고 갔습니다
지금은 화가 많이 풀렸고 저랑도 같이 산다는데
원래 춤추고 이런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2월달엔 저희부모님이 집을 내주셔서 분가를 하게 되었는데
그전까진 광주에서 나이트도 다니고 게임도 하고 좀 놀고만 싶다네요
한번 나이트 가면 나이트 영업끝날때까지
춤추고 나옵니다 자기 입으론 술도 입에도 안대고
부킹들어와도 다 거절한다는데 휴..
또 오디션이랑 게임을 많이 하는데 거기서 오앤(겜상애인)같은걸
만들잖습니까 연락하고 그런거 이해해주라고 하네요
말그대로 겜상애인일뿐이라고 그래서 제가
그게임할테니 저랑 오앤하고 하자 했더니 쩝;;
넌 레벨도 낮고 캐쉬템도 없어서 별로 안이뻐
난 레벨높은사람들이랑 놀고 그러고싶어
그래서 제가 물었죠 나 사랑하냐고 같이 살고 싶냐고
그랬더니 별 대답이 없길래
제가 광주에 갔죠;;말없이 와이프 7시까진 집에 들어가봐야한다며
우리 남편 옷 왜이렇게 입고 다니냐며 한 40만원어치 옷신발 사주더라구요
그리고 배고프다고 전 롯x리아 가서 먹자 했더니
오랫만에 봤는데 아웃백가서 분위기좀 내자고 아웃백가서 10만원치음식을 ㅡ,.ㅡ
휴...저 와이프 믿어야 하나요 뭐 특별히 의심갈만한 조짐은 없는데
그냥 저러고 다니니 좀 불안하네요
오디션 애인이랑 연락하다 정이라도 들면 어쩌냐 그랬더니
내가 그런것도 구분못하냐고 내가 너냐고 되려 따지더군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