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다반사에 올릴 내용인데 죄송합니다.
많이 봐주셨으면 해서요...
혹시요 천성이 게으른 사람들은
우울증, 무기력증, adhd이면 쓰레기집 살 확률이 높나요?
제가 대략 10년전부터 성적 부진, 교우관계 실패,
대학 진학실패, 외모 불만족..근데 돈없어서 성형은 못하고 ㅠㅠ
등등으로 점점 청소가 버거워지더니
급기야는 쓰레기집을 만들게됐어요.
장소를 5번째 옮겨도, 고시원이 아닌 큰 집이여도...
ㅈ장소만 바뀔뿐 이 지독한 쓰레기집은 여전하네요
눈물나고 맨날 제 자신이 너무너무 한심한데
도움을 요청할 곳도,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움을 준다고 와도
문 열어주기가 보여주기가 너무너무너무 쪽팔려요
딱 한번이었지만 돈주고 청소업체 불러준다해도 그 돈도
너무 아깝고.. 남이 치워줘봐야 전 또다시 어지를걸 알기에
그것도 싫고 창피해요.
제가 왜이럴까요
우울증약 먹어봐도 솔직히 우울증약 매일 매시간맞춰
먹는것도 못하겠고요 당연히 저 씻는거, 화장하는거 너무나
버겁습니다. 버거움 그 자체 입니다....
천성이 엄청 게으르긴한데 이건 게으른걸 넘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수준이에요. 누가 공짜로
아주 좋은곳 여행보내준다고 해도
여행가방을 쌀 생각에 머리가 아파져서 포기할것 같은
그런 상태에요. 게으른 인간인 저같은사람 또 있나요 ㅠㅠㅠ
천성 태생이 게으른 사람들 쓰레기집
많이 봐주셨으면 해서요...
혹시요 천성이 게으른 사람들은
우울증, 무기력증, adhd이면 쓰레기집 살 확률이 높나요?
제가 대략 10년전부터 성적 부진, 교우관계 실패,
대학 진학실패, 외모 불만족..근데 돈없어서 성형은 못하고 ㅠㅠ
등등으로 점점 청소가 버거워지더니
급기야는 쓰레기집을 만들게됐어요.
장소를 5번째 옮겨도, 고시원이 아닌 큰 집이여도...
ㅈ장소만 바뀔뿐 이 지독한 쓰레기집은 여전하네요
눈물나고 맨날 제 자신이 너무너무 한심한데
도움을 요청할 곳도, 행정복지센터에서 도움을 준다고 와도
문 열어주기가 보여주기가 너무너무너무 쪽팔려요
딱 한번이었지만 돈주고 청소업체 불러준다해도 그 돈도
너무 아깝고.. 남이 치워줘봐야 전 또다시 어지를걸 알기에
그것도 싫고 창피해요.
제가 왜이럴까요
우울증약 먹어봐도 솔직히 우울증약 매일 매시간맞춰
먹는것도 못하겠고요 당연히 저 씻는거, 화장하는거 너무나
버겁습니다. 버거움 그 자체 입니다....
천성이 엄청 게으르긴한데 이건 게으른걸 넘어서
아무것도 못하는 수준이에요. 누가 공짜로
아주 좋은곳 여행보내준다고 해도
여행가방을 쌀 생각에 머리가 아파져서 포기할것 같은
그런 상태에요. 게으른 인간인 저같은사람 또 있나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