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전처에게 차를 사준거같아요

아무개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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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많이 나온건 아니지만 글내립니다
여기 수준이 정말 낮네요
실질적으로 결혼육아안해보고 인생덜살아본 베베꼬인 사람들만 모여있는듯 하네요 뭐만하면 돈돈돈 사람의 인권따윈 없어보입니다
변명은 아니지만 현 남편사업 저랑 같이하고있고 저도일하고있습니다 돈많은 이혼남이랑 재혼하니 그놈돈도 니돈이냐 이런댓글이많은데 재혼한지 10년도넘었고 남편이나저나 40대이상이구요
제가 대출받아서 사업자금 대줬습니다
그래도 본처니 후처니 그딴소리 할수있나요?
전처는 현재 사업에 1퍼센트도 도움준것 없습니다
솔직히 애 한명 양육비도 100만원 줘도되는거 제가 전처 애잘기르라고 300만원씩 주라고했습니다 300이 작은돈입니까? 중학생 애하나키우고 300주면 저도 그게 낫겠네요 남의자식 키우는거도아닌데 차에 집에 다달이 양육비300만원씩
이딴곳에 위로받아보고자 글올린 제가 미친사람인거같네요
다시는 네이트판 볼일없을거같습니다
사회에 불만많고 한남한녀 가르고 시댁친정 1대1따지고 그런분들만 모여있는듯 그렇게 잘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