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지킴이] 축의금 안해서 손절당했다는 작성자입니다..
ㅇㅇ2024.07.31
조회36,230
댓글 52
ㅇㅇ오래 전
Best선물 받은거는 다 돌려주고 차단을 하던지 말던지 해라 먹튀할 생각은 꿈에도 하지말고 개싸가지야
ㅇㅇ오래 전
Best쓰니님 왜 삭제했어요. 친구 같지도 않은 년 생각 말고 그냥 남겨두시지.
ㅇㅇ오래 전
Best원래 댓글 잘 안쓰는데 진짜 열받네.. 아 제발 미안하다는말 그만 좀 해요 답답하다. 저 사람 친구 아닙니다. 선물해준거 돌려 받고 관계 끝내요.. 아니 무슨 저런 사람이 다있지 ㅋㅋㅋㅋ 완전 개념 없는 사람이네 아마 또 이 글 보고 댓글도 싹 읽을텐데 대신 전해드립니다. "인생 그렇게 살지마 뭐 잘났다고 친구한테 저렇게 하인한테 말하듯이 얘기하니? 너 나중에 똑같이 돌려 받는다. 어디서 배워먹은 ㅆ ㅏ 가지인지.. 진짜 내 지인이였으면 ㅆ ㅏㅇ욕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이런 ㄴ인거 싹 알려서 얼굴도 못들게 다니게 만들었을꺼임. 저렇게 진심으로 친구로 생각해준 사람한테 막대하는 수준하고는.. 참... 나중에 주변에 친구하나 없을꺼 같네.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저 친구한테 사과 진심으로 해라. 벌받기싫으면. 저 대화내용 읽었더니 욕이 목까지 차오른다 진짜.. 니 잘못이 없는줄 아는데 니는 그냥 태생부터 ㅆㄱㅈ인듯 정신차려라"
ㅇㅇ오래 전
Best아이고 뭔 중고로 팔고 병원비를해더 모자르다고 ㅋㅋㅋㅋ진짜 상그지가 따로없다 그냥 500넘는 그금액 딱맞춰서 주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가방순이 비용까지해서 600맞춰줘~
하늘색20오래 전
Best아..진짜 어이가 없네.... 저정도 선물줬는데... 결혼식날 축의금 안했다고 저 지 랄 임? 예의라고? 제정신인가? 보통 선물하면 축의금 안낸다... 요 년 아. 아주 벗겨먹어도 정도껏해야지...뭐? 나중에 연락오면 됐다고 할려고 했다고? 웃기고 자빠졌네.... 성격봐선 당장 보내라고 할거 같은데? 됐고... 물건 다 돌려줘라 이 나쁜 인간아 욕도 아깝다... 선물을 오백이나줬는데 ...아우..진짜 너무 얄밉고 못됐따 진짜.... 쓰니 말대로 오백은 형제 자매간에도 안하는 금액이다....진짜.. 저인간은 저정도나 받아놓고 모든걸 다 지 맘 편한대로 해석해버리네.. 친구 로망이라고? 너는 니 로망을 친구한테 돈쓰면서 로망해결하니? 그것도 그 금액이나?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정말.... 인간이 돼라 인간이... 쓰니는 다 돌려받고...물건을 돌려받던지..돈으로 돌려받던지 해요. 저런 재활용도 안되는 쒸레기랑은 상종도 하지 말고요. 어쩌다 저런거에 엮여서.... 아...... 제가 다 속상하네요 쓰니 말처럼 그냥 돈으로 백만 해줬어도 그년도 면도 서도 쓰니도 이런 맘 상할일도 없었을거긴 한데......;;; 휴...... 그냥 큰 돈으로 인생배웠다고 생각해요....저 인간은 쓰니 인생에 도움 안되는 인간이었어요.
코미디오래 전
아니 뭔 놈의 오지도 않은 미래의 애를 봐줄 생각을 했다면서..애 봐주는게 얼만줄은 아니??이딴 소리를 하고 있지..말이야 누가 못해. 결혼하고 나면 아무리 가까웠던 친구도 시간 지나면서 점차 못보게 되고, 멀어지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미래에 어찌될 줄 알고 애를 봐준대? 저 못된 성격에 참이나 남의 애를 봐주겠다. 그리고 예산 500쯤 말했어도..부담이다 카면서 줄여서 받을 생각은 없고ㅋㅋ500받을대로 다 받아놓고 내가 달라했니? 이러고 있다ㅡㅡ 결국 받았고, 니가 골랐으면 달라고 한거나 마찬가지인거야..달라고 했니?란 말을 쓰고 싶으면, 쓰니가 묻지도 않고 그냥 선물한 경우를 말하는거란다 어휴..500씩이나 하고,가방순이 시켜놓고 축의금안냈다고 손절?ㅋㅋ인성 보소..쓰니야 제발 다 가전제품 돌려받고 손절하기를..
ㅇㅇ오래 전
지가 뭔데 연락을 하니마니 선택권 가진 것마냥 굴지?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호구 잡아서 벗겨먹으려다 실패하니까 아까운가봐.ㅋㅋㅋㅋ 저 연락 계속하려는 것도 애낳고 출산선물부터 돌잔치까지 벗겨먹으려고 저러는 게 눈에 훤해서 너무 혐오스러움. 텍스트만 봐도 혐오가 느껴지기는 처음일세.
왓더오래 전
끽해봤자 500??? 진짜 꼴갑이다. 500만원 넘게 선물한 친구가 축의금 좀 안냈다고 손절하는게 정상으로 보이나. TPO는 뭔놈에 TPO야. 지도 가방순이한거 답례 바로 안해놓고 나중에 거하게 쏘려고했다 어쩐다 말만 번지르르. 친구가 500넘는 선물을 했으면 알아서 넌 축의금 안내도 된다고 하는게 맞지. 친구가 개싸가지에 나르시스트에 말하는 꼬라지만봐도 평소 쓰니 어떻게 대했을지가 보이는데..평소 그 친구가 쓰니를 감정 쓰레기통으로 대하진않았는지, 힘들때 손잡아줬다는 고마움때문에 본인스스로 을을 자처하지 않았는지 돌아보길. 저 대화가 서로 동등한 위치에 있는 친구들사이에서 나올법한 대화인가. 딱봐도 쓰니는 설설기는 샛방살이 하숙생. 친구는 주인집 따님같은 구조인데. 쓰니도 이제 저런 친구 잊고 건강한 우정 다지길.
ㅇㅇ오래 전
아가리로는 몇배로 돌려주려고 했어~ ㅋㅋㅋ 진짜 몇배로 돌려주려는 생각이 있었던 ㄴ이 남의 돈 500을 끽해야, 고작 이따위로 표현하네 ㅋㅋㅋ 남의 돈 500은 내돈 1000같은거다 내돈 1000쓰기가 쉬울거 같냐 남의 돈 500을 날 위해 쓰게 만드는게 쉬울거 같냐
허허오래 전
정말 좋은 친구분이신것 같은데.. 고마워 하기는 커녕 받을거 다 받고 비유 하는게 결혼식날 흰색 드레스 들먹거리는게 같은 맥락인가 싶다.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문이 막히네요 힘내세요!
ㅋㅋ오래 전
친구. 진짜 나쁘네 축의금이 뭔 tpo ㅋㅋㅋㅋ 와서 축하해주면 그걸로 고마운거지 봉투에 결핍있냐긔ㅠ
깔롱오래 전
천하의 못된년
악플러오래 전
와아.. 정말 어질어질 하네요... 결혼 한다고 오백짜리 선물 해줄수 있는 친구라면 나중에 신부분이 임신 했을때.. 아이가 태어 났을때.. 아이가 백일이 될때.. 아이가 돌이 될때.. 뭘 해줄지 짐작도 안가는데.. 이런 좋은 친구한테 지금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네요... 참나.. 복을 제 발로 차는건가요... ㅉㅉ
ㅇㅇ오래 전
선물 했는데 뭔 축의야 개거지ㄴ 이네 저거 아주 가스라이팅 오지네 어떻게 결혼 했지? 500이 우수운줄 아네 누가 친구 결혼하는데 500만원어치 선물을 하냐 고마운줄 알아야지 쓰레기ㄴ 이네 진짜
ㅋㅋ오래 전
아 나 저 카톡 궁금했는데 이제 찾았네 이거 카톡으로 보니까 진짜 더한 썅*일쎄.... 와..... 진짜 지독하다 지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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