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와 두산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30점이나 두산이 점수를 냈습니다. 기아는 변우혁의 홈런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습니다. 점수는 30대 6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점수가 나왔을까요? 그건 방상용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혹시 방상용님이 두산팬이실까요? 하지만 경기는 나 좋으라고 기아가 잘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난 6월8일날 이런 글을 적었습니다.
'내가 방상용님을 지지하고 아는 형이 방상용님을 배척하니 우리가 좋아하는 야구게임으로 판가름 하면 좋겠습니다. 내가 1위 팀인 기아를 그리고 형님께서 2위를 하는 LG를 응원합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우승하는 팀이 누구냐에 따라서 기아가 우승하면 모두가 방상용님을 믿고 LG가 우승하면 충신들은 나두고 나머지는 믿지 말고 지구에서 살면 됩니다. 하늘의 뜻에 맡기자는 것입니다. 피흘리는 전쟁보다 이것이 안전할것 같습니다. 그랬더니 기아가 2패를 하고 LG가 2승을 보태 순위가 변경되었습니다. 벌써부터 하늘이 방상용님 편을 안들어줍니다. 3자가 우승하면 자기 맘대로 하면 됩니다.'
기아가 우승하면 방상용님을 따라야 하는데 하늘의 신들은 그것을 싫어하는가 봅니다. 황태자이신 방상용님께서 하는 정책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절망에 빠트렸습니다. 한마디로 오늘 30점이 난건 화풀이겠죠. 이대로 가다간 기아만 몰매 맞게 생겼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고 있는 사이 두산은 8,9회에 점수를 못냈고 기아는 8회말에 3점을 냈습니다. 영혼들을 지옥에 보낸다는 방상용님 때문에 아마겟돈까지 벌어진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경기가 기아팬으로 만든 방상용님을 밟았습니다. 기아가 더이상 몰매 맞기 전에, 저는 오늘 제가 한 말을 취소합니다. 기아가 우승하든 LG가 우승하든 아니면 제3자가 우승하든 방상용님과는 상관없습니다. 자유롭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30대 6
기아와 두산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30점이나 두산이 점수를 냈습니다. 기아는 변우혁의 홈런으로 아쉬움을 달래야 했습니다. 점수는 30대 6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점수가 나왔을까요? 그건 방상용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혹시 방상용님이 두산팬이실까요? 하지만 경기는 나 좋으라고 기아가 잘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난 6월8일날 이런 글을 적었습니다.
'내가 방상용님을 지지하고 아는 형이 방상용님을 배척하니 우리가 좋아하는 야구게임으로 판가름 하면 좋겠습니다. 내가 1위 팀인 기아를 그리고 형님께서 2위를 하는 LG를 응원합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우승하는 팀이 누구냐에 따라서 기아가 우승하면 모두가 방상용님을 믿고 LG가 우승하면 충신들은 나두고 나머지는 믿지 말고 지구에서 살면 됩니다. 하늘의 뜻에 맡기자는 것입니다. 피흘리는 전쟁보다 이것이 안전할것 같습니다. 그랬더니 기아가 2패를 하고 LG가 2승을 보태 순위가 변경되었습니다. 벌써부터 하늘이 방상용님 편을 안들어줍니다. 3자가 우승하면 자기 맘대로 하면 됩니다.'
기아가 우승하면 방상용님을 따라야 하는데 하늘의 신들은 그것을 싫어하는가 봅니다. 황태자이신 방상용님께서 하는 정책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을 절망에 빠트렸습니다. 한마디로 오늘 30점이 난건 화풀이겠죠. 이대로 가다간 기아만 몰매 맞게 생겼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고 있는 사이 두산은 8,9회에 점수를 못냈고 기아는 8회말에 3점을 냈습니다. 영혼들을 지옥에 보낸다는 방상용님 때문에 아마겟돈까지 벌어진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경기가 기아팬으로 만든 방상용님을 밟았습니다. 기아가 더이상 몰매 맞기 전에, 저는 오늘 제가 한 말을 취소합니다. 기아가 우승하든 LG가 우승하든 아니면 제3자가 우승하든 방상용님과는 상관없습니다. 자유롭게 믿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