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쁜것도 리액션이 좋은 것도 아닌 내향인 입니다
첫 학기가 되었을때 A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친구와 정말 즐겁게 놀았습니다
어느날이 였습니다
A라는 친구는 힘자랑(가오)을 자주하는 아이인데
저는 그친구를 늘 받아주었습니다
예를 들면 걔가 막 사이코인 척 하거나 하면
제가 A는 건드리면 안되겠다..
이러면서 받아주게 되었는데
어느순간 부터 A가 저를 때렸습니다
저는 그냥 미움받기 싫어
아파도 참고 있었습니다(초반에는 아프게 때리지 않았어요)
그냥 A가 원하는대로 리액션도 잘해주고
A를 무서워 하는척 연기까지 해줬는데
처음에는 때릴때 이유라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농담을 해서 때리거나 했는데
갑자기 이유도 없이 때린 날이 왔습니다
제 등짝을 아주 강하게 5~6번 손바닥으로 내리치더군요
(그날도 아팠지만 그냥 “아야아야”라고 해주었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 수련회를 간 날
저랑 4명 무리가 같이 신나게 놀던 중
A가 힘이세다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A를 매우 좋아하는 친구인 C가 말하더군요
c는 A가 저를 이유없이 때리진 않는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날 동안 리액션해주고 트러블 생기기 싫어
맞아주던 저는 이유가 없는날도 수십번 맞아준적도 있었는데
c만 그렇게 말했으면 상관없었는데
제 심기를 건드린건
A였습니다
A가 맞아맞아 이러더군요
저는 정말 제 목숨걸고 이유없이 맞은 적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수련회때 서로 어깨 두드려 주는거가 있었는데
A는 또 제 어깨를 아주 강하게 주먹으로 연타를 날렸죠
저도 똑같이 해주었는데
끝나고 A가 저를 째려 보더군요
꼭 제가 잘못했다는 것 같이요..
막 저에게 왜이리 쎄게 하냐고 말하였습니다..
그후로 말도 씹고 외면했습니다
다음은 C입니다
그리고 C와 A는 공부를 잘했는데
C는 자주 4명 무리 앞에서 제가 있는대도
너는 멍청하잖아
이랬습니다
저는 또 호구 같이.. 맞는말이라고 해줬고요
C는 먹는건만 좋아해서는
제 간식을(비싼거) 말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가져가서 먹었습니다
그것도 한두개가 아니라 한뭉치 쥐어 자기 가방에 넣어가더군요
이제 대망의 B입니다..
B는 화가많고 감정기복이 심한 친구 입니다
이친구 또한 가오충이죠..
네.. 저는 또 바보 같이 A한테 처럼 받아주며..
B 진짜 화내면 무서워..
이렇게 해줬죠(c는 B또한 좋아합니다)
B는 그후로 제가 뭘하든 혐오하는 표정으로 절 째려보았습니다
제가 꼭 자신의 개라도 된마냥 지시를 하고
볼을 잡아당기고 머리를 쓰다듬었죠(이정도 까지는 그럴수 있죠)
근데 제가 볼을 잡아당기고 머리를 쓰담는 거 정돈 이해가 가지만 제가 가장 이해가 안간건 제가 그 친구를 쓰다듬으니 걔가 갑자기 화를 냈습니다 저보고 야!!! 하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황당한 일은 여기서 끝이 아니고
제가 b가 좋아하는 피아니스트를 모른다고 하니
갑자기 막 엄청 이상한 놈이란 듯이 쳐다보더니
a와c에게 말했습니다
쟤는 이사람을 모른데 이렇게 말했죠
(a와 c도 몰랐죠)
하지만 끝까지 제가 이상한 걸로 몰아갔죠
(가스라이팅을 자주했죠)
b는 자신이 틀렸을땐 갑자기 말을 돌려 이걸 잘못말했다 하지만
꼭 제가 틀렸을때는 이걸모른다고? 라고 하고
제가 줄넘기를 하고 있는데 잘못한 적이 있는데
이거 맞지않나? 라고 했을뿐인데
A에게 속닥거리며 제가 멍청하니 저것도 모르니 이랬습니다
a는 기가 세고 무서운 b에게는 무지무지 착하고
저는 늘 갈구고 무시합니다..
호구로 살아서 죄송합니다
한번만 조언해주세요(얘네가 아니면 다닐 친구가 없어요..)
인간관계 저만 이런건가요?(한번만 도와주세요..)
첫 학기가 되었을때 A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친구와 정말 즐겁게 놀았습니다
어느날이 였습니다
A라는 친구는 힘자랑(가오)을 자주하는 아이인데
저는 그친구를 늘 받아주었습니다
예를 들면 걔가 막 사이코인 척 하거나 하면
제가 A는 건드리면 안되겠다..
이러면서 받아주게 되었는데
어느순간 부터 A가 저를 때렸습니다
저는 그냥 미움받기 싫어
아파도 참고 있었습니다(초반에는 아프게 때리지 않았어요)
그냥 A가 원하는대로 리액션도 잘해주고
A를 무서워 하는척 연기까지 해줬는데
처음에는 때릴때 이유라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제가 농담을 해서 때리거나 했는데
갑자기 이유도 없이 때린 날이 왔습니다
제 등짝을 아주 강하게 5~6번 손바닥으로 내리치더군요
(그날도 아팠지만 그냥 “아야아야”라고 해주었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 수련회를 간 날
저랑 4명 무리가 같이 신나게 놀던 중
A가 힘이세다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A를 매우 좋아하는 친구인 C가 말하더군요
c는 A가 저를 이유없이 때리진 않는다고 그러더군요
저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날 동안 리액션해주고 트러블 생기기 싫어
맞아주던 저는 이유가 없는날도 수십번 맞아준적도 있었는데
c만 그렇게 말했으면 상관없었는데
제 심기를 건드린건
A였습니다
A가 맞아맞아 이러더군요
저는 정말 제 목숨걸고 이유없이 맞은 적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수련회때 서로 어깨 두드려 주는거가 있었는데
A는 또 제 어깨를 아주 강하게 주먹으로 연타를 날렸죠
저도 똑같이 해주었는데
끝나고 A가 저를 째려 보더군요
꼭 제가 잘못했다는 것 같이요..
막 저에게 왜이리 쎄게 하냐고 말하였습니다..
그후로 말도 씹고 외면했습니다
다음은 C입니다
그리고 C와 A는 공부를 잘했는데
C는 자주 4명 무리 앞에서 제가 있는대도
너는 멍청하잖아
이랬습니다
저는 또 호구 같이.. 맞는말이라고 해줬고요
C는 먹는건만 좋아해서는
제 간식을(비싼거) 말없이 그냥 자연스럽게 가져가서 먹었습니다
그것도 한두개가 아니라 한뭉치 쥐어 자기 가방에 넣어가더군요
이제 대망의 B입니다..
B는 화가많고 감정기복이 심한 친구 입니다
이친구 또한 가오충이죠..
네.. 저는 또 바보 같이 A한테 처럼 받아주며..
B 진짜 화내면 무서워..
이렇게 해줬죠(c는 B또한 좋아합니다)
B는 그후로 제가 뭘하든 혐오하는 표정으로 절 째려보았습니다
제가 꼭 자신의 개라도 된마냥 지시를 하고
볼을 잡아당기고 머리를 쓰다듬었죠(이정도 까지는 그럴수 있죠)
근데 제가 볼을 잡아당기고 머리를 쓰담는 거 정돈 이해가 가지만 제가 가장 이해가 안간건 제가 그 친구를 쓰다듬으니 걔가 갑자기 화를 냈습니다 저보고 야!!! 하고 소리를 지르더군요
황당한 일은 여기서 끝이 아니고
제가 b가 좋아하는 피아니스트를 모른다고 하니
갑자기 막 엄청 이상한 놈이란 듯이 쳐다보더니
a와c에게 말했습니다
쟤는 이사람을 모른데 이렇게 말했죠
(a와 c도 몰랐죠)
하지만 끝까지 제가 이상한 걸로 몰아갔죠
(가스라이팅을 자주했죠)
b는 자신이 틀렸을땐 갑자기 말을 돌려 이걸 잘못말했다 하지만
꼭 제가 틀렸을때는 이걸모른다고? 라고 하고
제가 줄넘기를 하고 있는데 잘못한 적이 있는데
이거 맞지않나? 라고 했을뿐인데
A에게 속닥거리며 제가 멍청하니 저것도 모르니 이랬습니다
a는 기가 세고 무서운 b에게는 무지무지 착하고
저는 늘 갈구고 무시합니다..
호구로 살아서 죄송합니다
한번만 조언해주세요(얘네가 아니면 다닐 친구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