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ㅇㅇ2024.08.01
조회200
싶어 근데 이렇게 잊혀져가는 것도 나쁘진 않은거같아
우리 어차피 헤어질 사람이라면
아주 잠시 너와 함께한 그순간만큼
널 꼭 붙잡고 시간의 영원으로 간직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