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도 못하는거 내 맘대로 다했다." 애를 10년 준비한 시험과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 "편의점에 기서 편의점 알바생이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해놓고 정신병진단이 내려지고 정신병자를 만들어 놓고 저런 소리를 하세요? 내 진짜 경찰 딸래미들이 왜 사고를 치는 지 알겠다.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왜? 범죄를 저지르는지 이해가 되나요? 그런데 "잡도 못하는거 내 맘대로 다했다."라는 소리를 하세요? 너네 경찰관들 못 버티고 죽죠? 아... "잡도 못 하는거 내 맘대로 다했다."의 결과가 우철문 경찰청장이 부산서면에서 그런 개같은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유였네요. 그 서면상인들도 마음 속으로 "이 경찰관들 진짜 뭔가 크게 잘못한거 같다. 내가 살면서 저렇게 자신있게 한 지역의 수장을 욕하는거 살면서 못봤다. 대기업 총수도 저러는거 못봤는데..."라고 할텐데요. 경찰관이 자신이 저한테 직접 사실을 말했으니까요. 그 말을 함부로 직접한 사람을 부산경찰청장이 안 부를까요? 경찰관도 자신이 직접 말했고 서면 상인들도 지금 마음 속으로 분명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거고 그걸 지켜본 엘리트학자들이나 학생은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하구요. 그 엘리트학자나 학생들은 왜 그렇게 하라고 했을까요? 그 사람이 인내하고 견뎌오는 모습을 쌩라이브로 다 봐서다. 짭.새.가 짭.새.짓을 해놓으니까 부산경찰청 NO.1이 그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는거다. 부산 서면상인들 지금 다 직감해있다. 겉으로는 티 안내지만 "청장이 저런 소리를 듣는다. 내 살면서 경찰청장을 저렇게 욕하는 사람 처음봤다. 그런데 경찰관은 왜 안 잡지? 뭔가 큰 사고를 친거 같다." "잡도 못 하는거 내 맘대로 다했다."는 니가 직접 언급한 말이다. 청장보고 직접 와서 잡아라고 해라.^^ 대신 너는 조폭말 믿고 경찰관이 끝까지 수사하려다가 경찰관이 교도소에 살고 있다는 말을 솔직하게 해야 한다. 내 같으면 쪽팔려서 말을 못하겠다.21
"잡도 못하는거 내 맘대로 다했다."의 최후
"잡도 못하는거 내 맘대로 다했다."
애를 10년 준비한 시험과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 "편의점에 기서 편의점 알바생이나 해라. 그게 니 인생이다."해놓고 정신병진단이 내려지고 정신병자를 만들어 놓고 저런 소리를 하세요?
내 진짜 경찰 딸래미들이 왜 사고를 치는 지 알겠다.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왜? 범죄를 저지르는지 이해가 되나요?
그런데 "잡도 못하는거 내 맘대로 다했다."라는 소리를 하세요? 너네 경찰관들 못 버티고 죽죠?
아... "잡도 못 하는거 내 맘대로 다했다."의 결과가 우철문 경찰청장이 부산서면에서 그런 개같은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 이유였네요.
그 서면상인들도 마음 속으로 "이 경찰관들 진짜 뭔가 크게 잘못한거 같다. 내가 살면서 저렇게 자신있게 한 지역의 수장을 욕하는거 살면서 못봤다. 대기업 총수도 저러는거 못봤는데..."라고 할텐데요.
경찰관이 자신이 저한테 직접 사실을 말했으니까요. 그 말을 함부로 직접한 사람을 부산경찰청장이 안 부를까요?
경찰관도 자신이 직접 말했고 서면 상인들도 지금 마음 속으로 분명히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거고 그걸 지켜본 엘리트학자들이나 학생은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하구요.
그 엘리트학자나 학생들은 왜 그렇게 하라고 했을까요? 그 사람이 인내하고 견뎌오는 모습을 쌩라이브로 다 봐서다.
짭.새.가 짭.새.짓을 해놓으니까 부산경찰청 NO.1이 그 소리를 들어도 가만히 있는거다.
부산 서면상인들 지금 다 직감해있다. 겉으로는 티 안내지만 "청장이 저런 소리를 듣는다. 내 살면서 경찰청장을 저렇게 욕하는 사람 처음봤다. 그런데 경찰관은 왜 안 잡지? 뭔가 큰 사고를 친거 같다."
"잡도 못 하는거 내 맘대로 다했다."는 니가 직접 언급한 말이다.
청장보고 직접 와서 잡아라고 해라.^^ 대신 너는 조폭말 믿고 경찰관이 끝까지 수사하려다가 경찰관이 교도소에 살고 있다는 말을 솔직하게 해야 한다. 내 같으면 쪽팔려서 말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