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신자로서
가톨릭 신앙에 위배되는 입장임을
전달합니다
고해성사를 보시고
입장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이번 이진숙 옹호 입장 발표는
사실상
이진숙 후보자의 망언을 용납하는 입장으로
선회하셨다는 발표로서
이진숙의 역사관. 문제 등 여러 문제들을
문제 삼지 않으신 것. 등
하느님. 뜻과는 반대로 가는 중이시며
이전의 맥락을 잘라
취임 이후만을 보자는 것은
위헌 망언을 해 온 후보자가
임명 되어서는 안되는
우리 헌법 전문의 정의의 정신에 반하므로
임명 자체가 무효가 된다는
국민 정서법에도 어긋나는 비정상적인 임명으로서
대통령의 권력 남용에 해당하고
우리 헌법의
국민. 주권주의의 원리에 위배되고
있음을 인지하시고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러한 죄로 기울
위험을 초반에 단호히 바로 잡을 것을
요구하셨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조국 혁신당
조국 대표님께서는 같은 문제에
바른 입장을 유지하고 계시는
그런 점에서 사면 복권을 고려해야
혹은 해도 좋겠다는 것이며
국민들의 권익이 신장되고
인권이 신장되는 사회로 가는 것을 위해서는
사면 복권이 조국 대표님의 전문성에 비추어
더 낫겠다는 판단을
국민들은 할 수 있고
하고 있다는 것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통하여 정치적 의사를 밝혔음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입시 제도는 신뢰를 할 수가 없고
취업 시장에서
이미 일정 기간 경력직만 선발하는 등
이미. 신뢰가 바닥에 떨어졌음을 확인하는 우리 국민들은
국민의 권익과 인권을 신장시킬 수 있는
별도의 방법을 찾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최종5)한동훈 대표ㅡ이진숙 옹호 유감
가톨릭 신앙에 위배되는 입장임을
전달합니다
고해성사를 보시고
입장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이번 이진숙 옹호 입장 발표는
사실상
이진숙 후보자의 망언을 용납하는 입장으로
선회하셨다는 발표로서
이진숙의 역사관. 문제 등 여러 문제들을
문제 삼지 않으신 것. 등
하느님. 뜻과는 반대로 가는 중이시며
이전의 맥락을 잘라
취임 이후만을 보자는 것은
위헌 망언을 해 온 후보자가
임명 되어서는 안되는
우리 헌법 전문의 정의의 정신에 반하므로
임명 자체가 무효가 된다는
국민 정서법에도 어긋나는 비정상적인 임명으로서
대통령의 권력 남용에 해당하고
우리 헌법의
국민. 주권주의의 원리에 위배되고
있음을 인지하시고
숙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느님께서는 그러한 죄로 기울
위험을 초반에 단호히 바로 잡을 것을
요구하셨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조국 혁신당
조국 대표님께서는 같은 문제에
바른 입장을 유지하고 계시는
그런 점에서 사면 복권을 고려해야
혹은 해도 좋겠다는 것이며
국민들의 권익이 신장되고
인권이 신장되는 사회로 가는 것을 위해서는
사면 복권이 조국 대표님의 전문성에 비추어
더 낫겠다는 판단을
국민들은 할 수 있고
하고 있다는 것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통하여 정치적 의사를 밝혔음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입시 제도는 신뢰를 할 수가 없고
취업 시장에서
이미 일정 기간 경력직만 선발하는 등
이미. 신뢰가 바닥에 떨어졌음을 확인하는 우리 국민들은
국민의 권익과 인권을 신장시킬 수 있는
별도의 방법을 찾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